•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26 09:52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898  


















단풍들면 다시 오마 다짐하고 돌아 왔는데

지금은 울긋불긋 단풍으로 아름답겠지요

달려 가고 자 마음 먹으면 달려 갈수도 있는데....

아름다운 전설 용오름길이 새겨져 있는 삼화사 가는 입구입니다

계절별로 아름다운 우리강산

두고 온 그곳이 이 아침 못내 그립습니다

 

 




물가에아이 17-10-26 09:53
 
9월인데도 유난한 날씨 탓에 물가가 시원했던 날이였습니다
물가에 아이가 제일 좋아 하는 장소 물가에서 한참이나 맘에 설레였습니다
그러나 항상 서둘러야 합니다
한곳을 더 담고 얼른 돌아서야 하는 발걸음...
여행이 이제는 사진에 갇혀서 제대로 누리지를 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0월도 이제 막바지로 달리네요
우리님들~!!!    아름다운 계절에 흠뻑 취하시길요~!!
     
저별은☆ 17-10-26 10:40
 
물가에님 ~
정말 사진을 찎고 부터는 여행을 누리기 보다는
사진 담는것에 만을 집중하다보면 제대로 볼것을 못보고 온답니다
같이 간 사람들이 무더위에 그늘에 모여 행복에 겨운 웃음꽃을 피우는 중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땀을 박아지고 흘리며 사진 찎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내가
우습기 까지 하답니다 ㅎ 그래도 그분들은 우리 사진찎는 매력을 모르겠지요 ㅎ
          
물가에아이 17-10-27 07:23
 
별은님~
10월초에  카메라를 안들고 주남 저수지 둑에 올랐었지요
스스로 빈손으로 '이렇게 홀가분 한지가 얼마만이지?' 반문 하면서
습관처럼 카메라를 둘러매고 나서는 발길
그정도는 미쳐야 취미생활한다고 하는건지...ㅋㅋ
그래도 취미생활이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 맞습니다 ..
감기 조심 하시어 멋진 날들 보내시길요~!
해정 17-10-26 12:14
 
물가에반장님!
무릉반석
아주 넓은 바위밑에 일렁이는 물결.
유모차도 보이군요.
아이를 않은 젊은이의 모습도
아름다워요.
감상 잘 하였습니다.
편안한 행복한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0-27 07:26
 
해정님~
올해는 더위가 오해토록 머문 드문 날들이였지요
동해면 기온이 내려갈줄 알 았는데 혹시나 하고 가져간 겉옷 벗어 들고 다닐정도였거든요~!
물가에 그것도 그늘에 앉은 가족들 연인들 보기좋았어요~!
물은 또 얼마나 깨끗했는지요~!
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길요~
보리산 선생님은 많이 편찮으시다고 하시네요
응급실에도 한번 실려가시고...지금은 통원치료중이라고 하시네요~!
걱정입니다
해정님 ~ 조심 조심 늘 감기조심 하시길요~!!!
사노라면. 17-10-26 15:24
 
그렇네요
지금쯤 다시 가면 단풍이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그러나 먼길 가기가  쉬운가요?
가는 여름을 보낸곳이네요
속이 시원한 풍경입니다
     
물가에아이 17-10-27 07:27
 
사노라면님~
갈까 어쩔까 고민 하다가 단풍 다 떨어지겠어요...ㅎ
새 식구(?)가 들어와서 집을 오래 비울수도 없고...
올해 여름과 작별을 고한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늘 건강 하시길요~
해조음 17-10-26 18:29
 
무릉계!
내가 강원도 동해시에 살때(1982년~1984년) 자주 가던 곳이지요.
그때 우리애들하고 바위 위에서 사진찍던 생갹아
어렴풋이 납니다.
지금보니 너무 시원해보이고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물가에아이 17-10-27 07:29
 
해조음님~
동해에도 사셨네요~
그때는 전국을 다니시는 때였겠다 싶기도 합니다
너른 바위와 맑은물이 있어 피서지로는 그만한곳이 없겟다 싶었어요
공기도 맑고 차에서 내려 얼마 안 걸어도 되는곳이었구요~
모든 풍경은 멀리서 다시 보아야 멋진것 같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 감기 조심 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요~!
숙영 17-10-27 08:48
 
여름의 피서지인 골짜기
이곳은 아주 넓은 골짜기.
발만 담가도 온몸이 시원해지는.
물가에아이 17-10-30 09:16
 
숙영님~
어느지방을 가면 관광 안내도를 보면서 어디를 가 볼까 생각을 하지요
먼길은 힘이드니 근처에 갈수 있는곳
무릉계곡 멀지 않은곳에 있었는데 막상 발을 들여놓으니 그렇게 깊은곳 처럼 느껴지더군요~!
여름에 가면 발 담구고 쉬고싶엇어요~
그때도 꼬마들은 물장난이 한창이였어요~
늘 좋은날 되시는 가을 되셔요~
Heosu 17-10-30 20:16
 
우리나라 풍경은 소박하면서 소소함이 어울어져
명상하기 참 좋은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안타까운 것은
이런 풍경들을 개발이란 미명아래 무참히 짓밟는다는 것이랄까...
그래도 단풍은 곱게 물들고 있을테지요..얼마전에 경주 옥산서원에 가니
세심대(洗心臺) 라는 계곡 이곳처럼 넓은 바위와 그 주변 풍경이 정말 곱다 싶었답니다..
물가에아이 17-10-31 09:41
 
허수님~
해마다 같은 곳을 가면 꼭 어딘가 손을 대서 바껴있는것을 보게되지요~
자연은 자여그대로일때가 좋은것을 왜 모르는지...
위험한 일을 대비하는것으로 만족하면 좋을것을요~!
경주는 자주 가도 안 가본 곳이 더 많은듯 합니다
옥산 서원 새겨들어둡니다~!
10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420
3952 석산 이라고도 한다는 꽃무릇 (1) 베드로(김용환) 09-25 70
3951 지금은 휴식시간 (2) 8579립 09-25 74
3950 한가위 추석 잘 보내시어요~~ (4) 물가에아이 09-23 150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4) 하늘아래빛 09-21 284
3948 국사봉아래서 (7) 물가에아이 09-21 236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136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99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88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89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102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40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26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109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34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34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91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71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94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21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33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88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75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8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81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82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203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33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78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20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307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80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54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37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22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7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75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6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26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10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302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7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9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35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9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93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6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81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84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31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72
3902 嗔心 (5) 용소 08-25 234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26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95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99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8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7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92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24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7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9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34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4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7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90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6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65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64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85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9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9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73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74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3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20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92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53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6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9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11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91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6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8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202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71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8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20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5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9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5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9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6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201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8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20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83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86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8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8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34
3853 연꽃 (5) bardli 07-31 226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1.150.2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