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28 16:16
 글쓴이 : 해정
조회 : 905  








나를 봐 주세요/조 금분

 

길을 가다가 그대들 요염한 모습에

멈추고 말았습니다.

빨간 노랑 주황색 장미는 서로 다투워

자기를 먼저 안아 달라고

아양 부리며 윙크합니다.

 

그때 마침 옆집

국화 한 송이가 방글거리며 손짓합니다.

고운 장미만 꽃이냐고

차곡차곡 엮을 때 고생을 모르시나요.

바로 달려가 살며시 안았습니다.


마음자리 17-10-29 00:54
 
세상의 모든 고운색들은 꽃들이 다 가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면 한 잎 한 잎, 다 눈길을 주고 싶습니다.
안아주고 싶습니다.
     
해정 17-10-30 10:19
 
마음자리님!
의 말씀처럼 세상의 고운 색들은
꽃들이 모두 차지 하였나봅니다.
시간의 여유따라 눈길을 주고 싶으다는
님의 따스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곳의 날씨는 어떤지 모르지만
건강 챙기셔서 늘 멋지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숙영 17-10-30 09:07
 
연 핑크색 장미에 반합니다
멋진 가을이어요.
향기가 가득한.
     
해정 17-10-30 10:24
 
숙영님!
핑크색 장미에 반하시어
푹 빠지면 큰일납니다.
꽃항기 많이 맡으셔서
더욱 행복하시고 멋진 가을 되세요.
고맙습니다
          
안박사 17-10-31 02:35
 
#.*해정* PHoto-作家님!!!
 年歲가 지긋하신,"해정"任은~아직은,少女感性..
 늙기도,서러운데如.."갈`落葉"을보니,人生無常을..
"갈`薔美"가,貪스럽게 피어나서~"해정"任의,발길을..
 晃惚하기 그지없는,"菊花`꽃"이~"薔美"를,嫉妬하고..
"나를,보아`주세요"라는,말씀에~醉해보려,들왔습니다..
"해정"作家님! "가을"이,떠납니다!늘상,健康+幸福하세要.!^*^
               
해정 17-10-31 08:37
 
안박사님!
세월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나이는 먹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소녀인걸요.
주책인가요.
나를 봐 주세요. 재목보고 오셨으니
이렇게 고운 장미도 국화도 만나셨으니
행복하셨겠지요.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 17-10-30 09:12
 
다양한 꽃들이 피어서 안아달라고... ㅎ
잘 챙겨 담으셨습니다
점 점 아침 기온이 내려갑니다
춥다는 생각이 언듯 들기도 하네요~
기온차 심하니 잘 챙기시어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해정 17-10-30 10:38
 
물가에방장님!
아들은 자기 직원과 점심 먹으러 가면서
저를 다리고 간 식당 근처에서
예쁘게 피어있는 꽃들을 만났어요
그래서 안아주며 너를 만나서 반갑다고
말한걸요. 같이온 여사무원이 언제 보셨나고
말하면서 자기 스마트폰으로 찍더라구요.
너무 무리하지 말며 건강 챙기시길 바라면서~~~~
오호여우 17-10-30 15:51
 
가을장미가 참 곱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해정 17-10-31 08:01
 
오호여우님!
가을장미 곱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쌀쌀한 아침입니다.
건강하신 가을 날들 되세요.
여백의미MJ 17-10-30 16:34
 
계절을 잊어버린꽃들이네요 그래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고있네요 좋은음악 즐감합니다
     
해정 17-10-31 08:03
 
여백의미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음악에 즐감하셨다니 저도 기쁜시간입니다.
아주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저별은☆ 17-10-30 18:37
 
화사한 가을 장미꽃이 보아달라고 곱게도 피었네요
요즘은 장미꽃이 늦게 까지 피워 있는곳이 많이 있습니다
예쁜 장미같이 아름다우신 해정님 ~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 17-10-31 08:13
 
저별은님!
아들따라 점심먹으로 가다 만남 고운 장미들입니다.
너무나 반가웠어요.
볼품없는 저를 장미같다 하시니 기분은 좋으네요.
겨울이 성큼 닥아온 듯 쌀쌀한 아침입니다.
남은 가을 건강하시게 멋지게 보내소서.
감사합니다.
Heosu 17-10-30 20:44
 
사계절 모두 꽃과 함께할 수 있어서 즐겁다 싶습니다...
자연과 동행하고 꽃과 목례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에
삶은 풍요로워 지는 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도 해봅니다..
     
해정 17-10-31 08:22
 
허수님!
사계절 아름답게 보여주는 꽃은
우리에게 자연이 주는 행복한 선물이지요.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좋은 친구이지요.
감사합니다.
부산도 아침저녁 아주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고지연 17-11-01 22:50
 
손에 잡힐듯 선명한 꽃이 튀어 나올 것 같네요 ㅎ
한송이 툭 따고 싶어요
혜정님 덕분에 즐감 합니다 건강 하세요 ^^
해정 17-11-02 02:40
 
지연님!
오셔서 반가워요.
한송이 툭 따면 어떻게해요.
다시는 이곳에서 볼 수없는것을
머물러 주셔서 고마워요.
꿈나라에서 행복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408
3950 한가위 추석 잘 보내시어요~~ (3) 물가에아이 09-23 82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3) 하늘아래빛 09-21 221
3948 국사봉아래서 (7) 물가에아이 09-21 213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122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88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78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82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93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32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18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104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30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27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83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67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86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16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30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86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71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5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77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79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98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31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75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14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302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8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52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34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20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4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9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4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23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8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8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2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6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33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5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91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4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8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81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8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6
3902 嗔心 (5) 용소 08-25 230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23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92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93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5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2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90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21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5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7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6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2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5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8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4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61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61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83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8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8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71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72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2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9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91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52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5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8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10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9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5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7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201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70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6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8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4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7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5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7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4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9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6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7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80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82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5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6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31
3853 연꽃 (5) bardli 07-31 222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8
3851 (6) 사노라면. 07-31 20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2.15.3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