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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30 15:41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482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무척 힘든 나에게
그 날은 행운이었다

당항포 연수원에서 1박 하던 날
옆지기의 부름에 떨어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나갔더니
해무 가득한 새벽이 빨리 카메라에 담으라고 재촉한다
잠옷 위에 재킷만 걸치고 허겁지겁 라운지로~~
이런 날을 볼 기회가 있을까 생각만 했는데

우째 이런 기쁜 일이~
우째 이리 행복한 일이~~~~


여백의미MJ 17-10-30 16:31
 
아름다운 풍경담으시느라 부지런히도 움직이셨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편안하게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 17-10-30 16:51
 
오호여우님~
곁에 있는 신랑한테 많이 고마워해야겠어요~
좋은 풍경 담으라고 깨워주고  격려가 큰힘이 되겠어요~!!
당항포 일출도 멋진즐 처음알았어요~
늘 낮에만 다녀오고 언젠가 밤에 슬적 지나치고 말았거든요~!!
멋진 사진 잘 담앗네요~~!!~
저별은☆ 17-10-30 18:46
 
참으로 행복한 아침을 만나셨네요
같이 하시고 사진 담는것 까지 챙겨주시는 옆지기님
오호여우님 참 행복하신 삶을 사시는듯 합니다
멋진작품 보고또 봅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소화데레사 17-10-30 22:12
 
호우여우님
안녕 하세요
일출을 참으로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가져가서 영상 만들어 보겠습니다
음원도 좋아서 가져 갈께요
멋진 사진 담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해정 17-10-31 07:57
 
호우여우님!
당항포 연수원에서 1박 하던 날
옆지기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담을수 있었으니 행운의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남은가을 편안한 멋진 시간 되소서.
오호여우 17-11-02 19:13
 
다녀가신 님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멋지게 만들어서 올려주세요
전 그런 재주가 없답니다
고맙습니다
숙영 17-11-02 21:47
 
황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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