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0-31 15:42
 글쓴이 : 해정
조회 : 788  














찰영지였던 죽성성당은/조 금분



기장 죽성 마을

해송 아래서낭당은 문화유산이라고 한다.


해송은 부산시 (기념물 제50호)이다.

해송 앞에서 바라보는

찰영지였던 죽성성당은 전과 달라 보인다.

 

서낭당과 해송 아래서 성당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으니알 수는 없다.

성당 입구에 태양열 장치가 설치되어있다


기장 죽성 마을에 만족 하련다

 


저별은☆ 17-11-01 09:59
 
파아란 하늘아래 파랑 바다를 끓어 안고
죽성 성당의 아름다움 풍경
해송의 아름드리 솔나무 배경으로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 17-11-01 11:34
 
저별은님!
몇 해전 이곳에 갔을때는 성당 입구에 성모님
동상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올리신 허수님 작품에
성모님 동상은 보이지 않더군요.
멀리 해송아레서 담았지만 달라진 모습에 섭섭 하더군요.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마지막 가을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함박미소 17-11-01 12:01
 
해정님 넘 감동적인 노래
예쁜 풍광이 젊은 시절로 머물게합니다,
고맙습니다,
해정 17-11-01 12:41
 
함박미소님!
노래가 감동적입니까.
마음많은 젊은이 못지않니까요
신나는 노래로 행복의 선물입니다.
예쁜 풍광으로 보아 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 17-11-01 14:52
 
해정님  이곳  소나무  자세히  보니  껍대기  6각형으로  되었네요
천주교인  나로선 아직도  죽성 성당  자리 
 못찾아간것이  죄스럽기만 합니다
에세이 방에  대  선배님  늘  건강하셔서
 좋은 곳  좋은 사진작품 올려주세요.
     
해정 17-11-01 21:30
 
메밀꽃산을님!
소나무 껍대기가 6갈형인가요
저는 몰랐습니다.
대단하신 관찰 력이십니다.
죽성 성당은 바닷가에 자리한
아름다운 성당인데 왜 성모상 조각을
없애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대 선배라니요 모든것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서 편안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숙영 17-11-02 17:52
 
여러 곳에 다니시는 발자취 멋집니다
곱고 고운 시선에
만물은 기뻐 할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해정 17-11-06 09:12
 
숙영님!
다리때문에 여러곳울 다니지 못합니다.
곱고 고운 시선으로 봐주시는
님에게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가을 되세요.
Heosu 17-11-02 21:26
 
죽성 해송은 한그루처럼 보이지만 여섯그루가 어울어진
우아하고 거대한 해송이고 그 해송이 품고있는 국수당도 왠지 멋스럽게 보입니다..
죽성성당을 찾게되면 꼭 들리는 두호마을 언덕 해송이지요...또 월전마을에 들러 장어구이도 맛나게 먹고요..
죽성성당은 옛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옛 건물이 더 멋스럽다 싶습니다..
몇 해 전 불볕더위에 해운대 미포에서 죽성성당까지 트레킹한적 있었습니다...혼자서 말입니다..
그 후유증으로 몇날을 고생했지만요...잠시 지난 날 생각에 빠져 봅니다...
     
해정 17-11-06 09:29
 
허수님!
아름들이 큰 둥치처럼 보였지만
님의 말씀처럼 여럿그루가 뭉처저져 한 둥치의
나무처럼 보였습니다.
죽성성당을 니모델릴 하는모습을 보며 그냥 그대로가
좋은것을 하는생각에 많이 실망 했습니다.
그곳의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늘 멋진 건강하신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여백의미MJ 17-11-03 01:02
 
아름다운 작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감합니다
     
해정 17-11-06 09:31
 
여백의미님!
머룰러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가을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453
3764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신호등 16:59 2
3763 많이 덥죠 ~` 8579립 06-24 114
3762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2) 물가에아이 06-24 125
3761 나리꽃 향기~~~ (1) 하늘아래빛 06-24 80
3760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2) 해정 06-23 135
3759 파꽃과 벌 (2) 산그리고江 06-23 101
3758 지리산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6-22 168
3757 마창대교의 밤 (4) 물가에아이 06-22 170
3756 그 쉼터... (3) Heosu 06-21 169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2) 하늘아래빛 06-21 154
3754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32
3753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97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169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6) 물가에아이 06-20 196
3750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237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160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14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117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09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76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39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27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18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47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25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18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64
3737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163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87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35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14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17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71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42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42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63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38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86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98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51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207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32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89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95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82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58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29
3717 Snake (3) 8579립 06-09 219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90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208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51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200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204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76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51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63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76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204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205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76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202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78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44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92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72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21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17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60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200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9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97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1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42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19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72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81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99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59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200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203
3684 결명자 (10) 산그리고江 05-29 166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2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93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93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66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57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75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62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54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27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60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67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81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51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200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23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25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89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28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