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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31 15:42
 글쓴이 : 해정
조회 : 567  














찰영지였던 죽성성당은/조 금분



기장 죽성 마을

해송 아래서낭당은 문화유산이라고 한다.


해송은 부산시 (기념물 제50호)이다.

해송 앞에서 바라보는

찰영지였던 죽성성당은 전과 달라 보인다.

 

서낭당과 해송 아래서 성당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으니알 수는 없다.

성당 입구에 태양열 장치가 설치되어있다


기장 죽성 마을에 만족 하련다

 


저별은☆ 17-11-01 09:59
 
파아란 하늘아래 파랑 바다를 끓어 안고
죽성 성당의 아름다움 풍경
해송의 아름드리 솔나무 배경으로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 17-11-01 11:34
 
저별은님!
몇 해전 이곳에 갔을때는 성당 입구에 성모님
동상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올리신 허수님 작품에
성모님 동상은 보이지 않더군요.
멀리 해송아레서 담았지만 달라진 모습에 섭섭 하더군요.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마지막 가을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함박미소 17-11-01 12:01
 
해정님 넘 감동적인 노래
예쁜 풍광이 젊은 시절로 머물게합니다,
고맙습니다,
해정 17-11-01 12:41
 
함박미소님!
노래가 감동적입니까.
마음많은 젊은이 못지않니까요
신나는 노래로 행복의 선물입니다.
예쁜 풍광으로 보아 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 17-11-01 14:52
 
해정님  이곳  소나무  자세히  보니  껍대기  6각형으로  되었네요
천주교인  나로선 아직도  죽성 성당  자리 
 못찾아간것이  죄스럽기만 합니다
에세이 방에  대  선배님  늘  건강하셔서
 좋은 곳  좋은 사진작품 올려주세요.
     
해정 17-11-01 21:30
 
메밀꽃산을님!
소나무 껍대기가 6갈형인가요
저는 몰랐습니다.
대단하신 관찰 력이십니다.
죽성 성당은 바닷가에 자리한
아름다운 성당인데 왜 성모상 조각을
없애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대 선배라니요 모든것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서 편안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숙영 17-11-02 17:52
 
여러 곳에 다니시는 발자취 멋집니다
곱고 고운 시선에
만물은 기뻐 할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해정 17-11-06 09:12
 
숙영님!
다리때문에 여러곳울 다니지 못합니다.
곱고 고운 시선으로 봐주시는
님에게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가을 되세요.
Heosu 17-11-02 21:26
 
죽성 해송은 한그루처럼 보이지만 여섯그루가 어울어진
우아하고 거대한 해송이고 그 해송이 품고있는 국수당도 왠지 멋스럽게 보입니다..
죽성성당을 찾게되면 꼭 들리는 두호마을 언덕 해송이지요...또 월전마을에 들러 장어구이도 맛나게 먹고요..
죽성성당은 옛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옛 건물이 더 멋스럽다 싶습니다..
몇 해 전 불볕더위에 해운대 미포에서 죽성성당까지 트레킹한적 있었습니다...혼자서 말입니다..
그 후유증으로 몇날을 고생했지만요...잠시 지난 날 생각에 빠져 봅니다...
     
해정 17-11-06 09:29
 
허수님!
아름들이 큰 둥치처럼 보였지만
님의 말씀처럼 여럿그루가 뭉처저져 한 둥치의
나무처럼 보였습니다.
죽성성당을 니모델릴 하는모습을 보며 그냥 그대로가
좋은것을 하는생각에 많이 실망 했습니다.
그곳의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늘 멋진 건강하신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여백의미MJ 17-11-03 01:02
 
아름다운 작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감합니다
     
해정 17-11-06 09:31
 
여백의미님!
머룰러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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