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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31 22:18
 글쓴이 : 고지연
조회 : 579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날이지요

오랜만에 갤러리 친구들과 하늘공원에 갔어요

저녁 노을 까지 보고 온다고 늦게 만나 노을을 만났으나

심술궂은 구름이 가려  해를 조금 밖에 못 만났네요

그래도 10월의 마지막 날을 의미있게 보낸것 같네요


고지연 17-11-01 00:02
 
물가에님 음악소스 어떻게 살리나요?
여기서 안해봐서 모르겠어요
물가에아이 17-11-01 04:33
 
고지연님~
하늘공원 억새를 만나야 제대로 가을을 보는듯 하지요~!
오랫만에 만나셔서 반가웠겠네요~
음악소스는 물가에가 제대로 살렸어요
지금 급하게 나가야 하니 담에 다시 아르켜 드릴께요~!
가을 멋있게 잘 보내시길요
     
고지연 17-11-01 22:35
 
물가에님 어느 곳의 멋진 가을 사진 담으러 가셨군요
가을 작품 기대 합니다
메밀꽃산을 17-11-01 08:18
 
벅찬 감동  밀려오는 아름다운  생동감 
나도  벌떡 일어나  사진기  들고  찾아가고푼  설래임
고지연님  맨위에  저 보라색  꽃  국화인가요?
 넘    예뻐요
  컴터  새것으로  바꾸어서 인지  더욱  칼라가  곱네요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고지연님의 작품세게로  먼여행을 해봅니다
     
고지연 17-11-01 22:37
 
메밀꽃님 저 위의 보라색 꽃은 아스타 라고 하는 사계국화 꽃인데
한번 피면 오랫동안 피어요 그래서 요즘 많이 심지요 여름에 사다 심으면
다음해 또 피어나요 월동 하는 꽃 훨동이후는 많이 번지지는 않더라구요

컴퓨터도 새로 바꾸시고 재미나게 사시네요 요즘은 아무 곳이나 카메라
들이대면 작품이 될 것 같으니 내일 나가 보셔요 ㅎㅎ 그리고 항상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별은☆ 17-11-01 09:57
 
지연님 ~
잊을수 없는 10월에 마지막날
우리 함께 했던 하늘공원의 추억이 먼 훗날 까지도
언재까지나 행복하게 그려질것 같습니다
이곳 저곳 하늘공원의 억새숲 멋지게 담으신 작품
그리운 음악과 함께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고지연 17-11-01 22:39
 
저별님 정말 오랜 만에 함께 사진 찍고 함께 했네요 10월의 마지막날
2017년이 이렇게 가고 있네요 별님  작품도 기다려요 ^^
건강하세요 ^^
해정 17-11-01 11:48
 
고지연님!
구름은 가렸을지 모르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늘공원의 멋진
10월 마지막날은 오래오래
가슴속에 머물것입니다.
건강하시며 올해의 멋진 가은 되세요.
함박미소 17-11-01 12:03
 
고지연님
박수 ~~~~
넘 아름다운 저녘노을
상큼한 음악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지연 17-11-01 22:41
 
함박미소님 오랜만입니다
전에는 함께 여러번 출사도 다니기도 했는데
이렇게 소식 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6^
안박사 17-11-02 02:16
 
#.*고지연* PHoto-作家님!!!
  "고지연"作家님! "저별은"任과,"하늘公園"에..
    보라色의,아름다운 "菊花'꽃"이~優雅하고,곱고..
    물결치는`듯한,"하늘공원"의~"억새"도,感動입니다..
  "메밀꽃산을"任도,快此하셔서~間晩에 들오시니,방가..
  "10月의 마지막`밤"을,보내고~"겨울`문턱",11月`입니다..
  "고지연"任! &"울`任"들!"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하세要!^*^
     
고지연 17-11-05 13:54
 
안박사님 해박하신 언어 예술에 저도 푹 빠져 봅니다
3개국언어를 동시에 사용하시는 안박사님의 특이하신 재치와
문장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멋진가을 보내세요 ^^
숙영 17-11-02 17:50
 
고지연님
작년에도 구름이 심술부리더니
올해도 여전히 심술을 부리네요.
그래도 우리는 하하 호호 재미 있었지요.
황혼으로 물드는 억새
참 멋집니다.ㅎ
여백의미MJ 17-11-03 01:03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고지연 17-11-05 13:55
 
여백의 미님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가는 시간들이 정말 아깝네요 시간을 아껴
 좋은 곳 출사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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