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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2 06:53
 글쓴이 : 여백의미MJ
조회 : 480  
















산에서 따 온 백수오씨안 4년전 야산에 심어
수확하여 담금주 과정 폰카로   담아 보았습니다
평소 담금주 담금이 취미인데  날로 병들이 늘어나네요 


.

물가에아이 17-11-02 08:19
 
여자들 한테 좋다는 백수오 이렇게 생겼네요
텃밭에 가보았을때 정말 놀라었지요~
너무나 잘 가꾸신 텃밭 무공해로 키워낸 농작물들....
물가에 탐이 나서 살짝 군침을 꼴각 흘려봅니당~!!
부지런 하심에 박수를 보내며~!!
     
여백의미MJ 17-11-03 00:52
 
감사합니다 요즘 사진 담느라 텃밭을 뒤로하고 게을음질을 치고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수확의 기쁨은 만킥하고있습니다 ㅎㅎ
메밀꽃산을 17-11-02 09:26
 
아니고 깜짝이야 ~~~~!
사진으로만 보았을땐    자연  파게
이걸어쩌나 했었지요
맨아래  설명서  읽어보곤    마음이  놓이네요
전  백수오  한번도  못 먹어보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좋은건지 요 .
     
여백의미MJ 17-11-03 00:53
 
독성이 없어 남녀 다 좋다고하는데 특히 갱년기를 하시는 여성분께 좋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별은☆ 17-11-02 09:54
 
예전에 저도 과실 담금주 담는 재미가 한창일 때가 있었지요
지금은 술을 먹는 사람이 없다보니
여름내내 포도 먹고 남는것 조금 담는것이 다 랍니다
술병속에 백수호 자태가 멋지네요
인삼주 와 비슷한 사람의 형체를 꺼꾸로 놓은듯 합니다 ㅎ
     
여백의미MJ 17-11-03 00:54
 
저희 부부는 둘이 취미가 같아 가끔씩 이렇게 담금주를 많이 하고있습니다 ㅎㅎ
담금해놓고 들여다 보는 기쁨도 두배가 되더라구요 손녀 생기고나서는 뒷전이 되고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베드로(김용환) 17-11-02 10:24
 
진짜 백수오를 보내요
백수오 비슷한걸로 백수오라고 속이고 판다는
글을보곤 참 몹슬사람들이다하며
그후론 관심도 안갖습니다
저걸 말리면 하얗게 쪼매~해지는군요...
저도 밭에서 길렀다는 4년생 도라지와 복분자주를
올해 담갔습니다
저는 담금주 숭릉 즐긴답니다
어지 한병쯤....
참~ 여자들에게 좋다구요?
좋은일 많이 하시기바랍니다
     
여백의미MJ 17-11-03 00:55
 
산에서 백수오 캐러 다니다 씨앗을 따와 밭에다 키웠더니 4년만에 수확을 하였습니다
캐는일이 보통일이 아니라 이제 안심으려고 하네요 ㅎㅎ감사합니다
숙영 17-11-02 17:40
 
딱주 비슷하네요^^
저걸 혼자 집숫지는 않겠지요? ㅋ
     
여백의미MJ 17-11-03 00:56
 
취미가 약초캐서 술담금을하는것입니다 담금해놓고 들다보면 더 이쁘더라구요 ㅎㅎ감사합니다
오호여우 17-11-02 19:02
 
ㅎㅎ
물가에님 침 흘리지마시라요~~
     
여백의미MJ 17-11-03 00:57
 
ㅎㅎㅎ 감사합니다 굽신
해정 17-11-03 11:54
 
백수오 씨앗을 부려
4년만에 캐내어 정성스럽게
담그신 술 몸에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지런 하시며 대단합니다.
감사히 구경 하였습니다.
건강하신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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