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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5 23:59
 글쓴이 : 여백의미MJ
조회 : 734  


























문수사에 들렸다 단풍이 너무 아쉬워 선운사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울긋불긋 이쁘게 물들 단풍과

알록달록 여행객들의 인산인해의 풍경에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았습니다

사진 담기에는 복잡한 구도였지만

차분하게 담아 보려 애를 써보았지만

아직은 제 실력으로 부족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선운사 안에는 바빠서 못 가본 것이 너무 아쉽기만 하였지만

또 내년이 있으니 발길 돌려보았답니다

 

 

 

 

 


물가에아이 17-11-06 06:54
 
선운사 도솔천~
언제가도 향기가 넘치는 곳이지요~
멋지게 가을을 담아오셨네요~
맨 마지막 사진은 너무 강렬합니다
따로 한장 출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사노라면. 17-11-06 16:47
 
며칠 꽁꽁 앓고 나니 온 천지가 가을 입니다
먼길 가셔서 아름다운 풍경 찍어 오셨네요
멋진 풍경 감사히 봅니다
고지연 17-11-07 20:04
 
선운사 다녀 온적이 10여년이 된것 같아도
사진을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오네요
명경지수 ..물속의 단풍나무
도열한 은행나무  모두가 가을의 잊지못할 풍경이네요
모든 예술이 다 그러듯  사진도 집에와서 보면 우쉬움이 남지요
남들이 보기에는 좋다고 하여도 무언가 미진한 아쉬움 ..
마지막 사진 은행이 맛갈스럽네요
저별은☆ 17-11-07 20:09
 
선운사 몇해전 꽃무릇 담으러 갓었습니다
얼마나 괭장하던지요 엄청한 꽃무릇천국 이었습니다
가을 단풍철의 아름다움도 장관이군요
사진 깔끔이 아름답게 잘 담으시네요 멋진작품 보면서
언재 갈수 있을지 한숨지어 봅니다
남은 가을도 멋지고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산그리고江 17-11-08 07:05
 
우와~
물에 비친 단풍이 천국같습니다
물론 천국을 본적은 없지만 ㅎ
아마도 이렇듯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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