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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6 14:19
 글쓴이 : 고독한영웅
조회 : 480  














 

지난 주말 강원도에 첫 눈 소식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져

부랴부랴 본가로 올라가서 김장김치를 담그고 왔답니다.

김장김치 담근다고 단풍 구경은 못하고

내려오는 길에 단양 도담삼봉 들렸다가

왔습니다.

일교차가 커서 그런가

요즘 안개가 많이 핀다고 하네요..

 


사노라면. 17-11-06 16:46
 
재미있는 전설이 함께하는  도담 삼봉
아침 안개가 자욱하니 한폭의 수묵화 같습니다
남자분 아니셨나요?
김장을 하신다고 하니요...ㅎ 추위가 빨리 오는 곳인가 봅니다
멋진 분 같습니다...^&^
고지연 17-11-06 21:07
 
고독한영웅님 여자분인가요?
남자인줄 알았어요 김치담그셨다니
여자분이네요 ^^
새벽에 만난도담삼봉 환상의풍경이네요
지난여름 갔었는데 사실대로 찍은 사진과
판이하게 다른 풍경  멋진 작품입니다
물가에아이 17-11-06 22:20
 
동해 번쩍 서해 번쩍....ㅎ
김장 이야기 때문에 여자분으로 다들 생각하시네요..
아리쏭한것도 의미가 재미있을것 같아 물가에는 침묵만 지킬랍니다
가을 좋은 여행 많이 하시고 행볻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7-11-08 07:01
 
유람선을 타고 지나가면서 해설사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던
아득한 옛날의 여행길이 생각 납니다
그때보다 수량이 줄었는것같아보입니다
잠시 추억속에 머물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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