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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6 16:41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684  




아직 진하게 물 들지는 안 했지만 아름다운 단풍이 가을인사합니다

 

반려동물(伴侶動物) 伴: 짝 반 侶: 짝 려 動; 움직일 동 物; 물건 물


요즘 반려동물이라고 부르는 동물은 벗으로 삼는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저런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거의 10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대부분 외로워서 키운다고 합니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친구처럼 지낼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애완동물 하다가 '반려동물'로 부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공공질서도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도 해야 겠지요

 

 


물가에아이 17-11-06 22:16
 
사노라면님~
반려동물을 키우는 한 사람으로써 명심 또 명심해야 할 말씀 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아프지 마시고 좋은날 되시길요~!!
Heosu 17-11-06 22:59
 
단풍 속에 노니는 가을햇살이 참 따스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가을바람과 가을햇살 그리고
가을풍경과 어울어져 이 가을을 더 빛나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해정 17-11-07 15:34
 
사노라면님!
고운 단풍잎과
햇살은 사랑을 하듯이
더욱 황홀한 빛을
반짝이며 쏟아내리니
멋진 가을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가을 되세요.
저별은☆ 17-11-07 19:54
 
저역시 고양이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고 삽니다
지금도 강아지를 안고 컴터를 하고있지요 ㅎ
이녀석들 잠시도 안보이면 들들 찻아 안고 있습니다
절대로 밖에 데리고 나가지 않으니 운동이 부족합니다
명심할께요 공공질서 남에게 피해 주는 일은 절대로 안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
산그리고江 17-11-08 06:57
 
반려견이 사람을 물고 그 결과 죽기도 하더군요
자신이 사랑 하는 동물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남녀노소를 막론 하고 외로운 사람이 늘어갑니다
함박미소 17-11-08 11:36
 
넘 멋진 사진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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