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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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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7 07:39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31  


















남이섬의 인어공주/물가에 아이



인어 공주가 먼저 반겨주는 남이섬

숲속에 서 있다

물이 그리워  江가에 내려왔다네요


물을 좋아하는

물가에 아이를 닮은것 같아서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인어공주는 외로운듯 하여도 

많은 친구를 가졌답니다 

솔솔 부는 강 바람

잔잔한 강 물결

아침이면 찿아오는 희미한 물 안개

인어공주를 담으려 샷터를 눌러 대는 많은 사람들...


그래도 가장 친한 친구는 강물입니다

청평댐이 수문을 열어 북한강이 올라오면

넘쳐오르는 물결에 몸을 맡기고

떠나온 바다를 그린답니다


다시 만난 인어공주는 물줄기 아래 서 있네요

여름이 지났으니 시원해 보이지만 않습니다

 

다시 올때까지 안~녕




물가에아이 17-11-07 07:41
 
남이섬~!
평일인데도 인산인해였습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것도 오래 걸리고 나오는 것도 많이 기다려야 했습니다
토.일요일은 어떠할지 상상이 안될정도였습니다

카메라만 들이 대면 멋진 풍경 보여 드릴게 많으니 자연 사진도 많습니다...^^*

한겹 한겹 쌓여가는 남이섬의 추억은 슬픔도 기쁨도 그리움도 함께 쌓여갑니다
마음자리 17-11-07 08:46
 
남이섬, 그 먼곳까지 다녀오셨군요.
사계절이 다 아름다운 곳이지요.
저 나무들 사이 걷던 어느날이 떠오릅니다.
해정 17-11-07 15:07
 
물가에방잠님!
부산 해운대 바닷가 인어공주는
바위에 앉아 있는데
그곳 인어공주는  부끄럽지도
않은지 알몸으로 턱 버티고 있네요.
찬란한 가을풍경 모여든 많은사람
덕분에 구경 잘 하였습니다.
더욱 멋진 가울이길 바랍니다.
여백의미MJ 17-11-07 18:02
 
가을의 결정체 단풍들이 한곳에 다 모여있는 남이섬에서
아름다운 추억 내머리속에 저장해놓았습니다
함께라서 더 즐거움가득하였습니다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저별은☆ 17-11-07 19:40
 
남이섬의 황홀한 가을을 같이 거닐어 봅니다
엇그제 우리 팀들이 남이섬 다녀오셨지요
가고싶은곳 손주가 오기에 같이 하지 못한곳
물가에님 작품으로 마음 달랩니다
세번 다녀온 곳이기에 어느정도 익숙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
안박사 17-11-08 00:57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물가에"任을,꼭`닮은~"人魚公主"를,만나시려고..
 머나먼`길을,달려오셨군如! "南怡`섬"의,가을風光이..
 낯益은 食堂,Cafe,彫刻物 등등이~옛`貌濕을,看織하고..
"해정"任의,말씀같이~"釜山"의 "人魚公主"는,앉아있나여?
"물가에"房長님! "蔚珍"으로,1泊2日`Work-Shop을 떠납니다!
 짧은 日程이지만,"白巖溫泉"에 宿食하며~溫泉浴도,즐기면서..
"물가에"房長님! 換節期에,"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하십시要.!^*^
산그리고江 17-11-08 06:52
 
남이섬 자체는 좋지만
그섬소유주는 행실이 안좋다고 합니다
나라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의 내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버는 만큼 사회 환원은 못할 망정 세금도 안 낸다고 들었습니다
잘못된 정보이기를 바래봅니다
먼길 가셔서 아름다운 가을 보여주십니다
함박미소 17-11-08 11:28
 
남이섬은 언제 다녀 오셨나요 ?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오호여우 17-11-10 20:29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물가에님~
Heosu 17-11-10 21:50
 
먼 곳까지 출사를 하셨네요..
요즘은 어딜가나 인산인해라 카메라를 들이댈대가 없습니다...
그래도 서둘러 일찍 찾는데도 복잡함은 여지없이 다가오더라고요..
아름다운 남이섬 그 가을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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