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08 21:17
 글쓴이 : 함박미소
조회 : 269  








오랫만에 나들이길에 목포대교가 열려있었습니다,

몇년 전 한참 공사중이었는데 호기심에 건너가 보았습니다,

진도 대교는 참 아름다웠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니 작은 섬들이 수채화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보길도대교입니다,

땅끝마을에서 노화도 가는 배를 타고 보길도까지 다녀왔습니다,

 

 

 

 

 


저별은☆ 17-11-08 23:01
 
우와~ 숨은 실력을 이제야 보여 주시네요
유리처럼 반드르르 옥구슬 은쟁반의 그림처럼 깔끔하고 아름답습니다
대작입니다 외국 어느 작가의 작품 인듯이 한점 흠잡을데 없는 한동안 넋놓고 바라봅니다 멋져요 ~~
물가에아이 17-11-09 07:46
 
눈이 시원하고 가슴이 탁 트입니다~!
먼길 바다여행이 갑자기 가고 싶어지네요~
언젠가 갔었든 땅끝마을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여행다니시고 사진 보여주시고...보람된 일이쥬? 함박미소님
늘 좋은날 되시길요~!
댓거리가시나 17-11-09 21:38
 
사진을 보다 갑자기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론가 겨울이 오기전에 ......
사진 멋집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해정 17-11-10 09:23
 
함박미소님!
작품 모두가 아름다운을
보여줍니다.
일몰의 작품은 환상적입니다.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호여우 17-11-10 20:16
 
진도대교가  반갑습니다
얼마 전에 다녀왔거든요
좋은 작품 잘 보고갑니다
Heosu 17-11-10 22:06
 
요즘은 건설기술들이 너무 좋아 다리하나 놓는 것
집하나 짓는 것 눈깜할새더라고요...바닷속으로 길을 낼 정도니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오롯이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낭만가득한 뱃길은 뚝 끊어졌지만요..개인적으로도 다리가 있는 풍경을 좋아라 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대교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8579 17-11-12 17:59
 
멋져요
함박님도 그렇고
다리도 그렇고
파란 바닷물도
석양의 통 통 배도 멋지구요 ~~
함박미소 17-11-13 10:04
 
저별은님,물가에아이님,댓거리가시네님,해정님,오호여우님,heosu님,8579님,
모두 모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98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2409
3160 향수의 빛 (1) 鴻光 06:13 70
3159 11월의 두얼굴 (1) 베드로(김용환) 00:25 86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 숙영 11-24 68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66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77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1) 함박미소 11-24 91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5) 저별은☆ 11-23 143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4) 해정 11-23 125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32
3151 문광지의 가을 (11) 물가에아이 11-22 246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5) Heosu 11-21 211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37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49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7) 물가에아이 11-21 178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188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32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188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254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276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27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288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27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174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164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146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6) 저별은☆ 11-16 214
3134 철 지난 사진 (6) 산그리고江 11-15 207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11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21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15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239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187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46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168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183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170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98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10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251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355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00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243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236
3117 (8) 산그리고江 11-10 177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36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37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270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383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387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08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332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07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22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08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199
3105 꽃지 일몰 (5) 고독한영웅 11-06 202
3104 도담 삼봉의 가을 아침 (4) 고독한영웅 11-06 186
3103 영남루와 돛단배 (13) 물가에아이 11-06 277
3102 고창 선운사 도솔천 (5) 여백의미MJ 11-05 226
3101 전북 고창 문수사 (4) 여백의미MJ 11-05 185
3100 소수서원은 유학의 본산 (14) 고지연 11-05 200
3099 쇼팽의 사랑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 해정 11-05 207
3098 기억의 그늘 (5) 강미옥 11-03 346
3097 무진정 (4) 오호여우 11-03 297
3096 속리산 만추 (晩秋) (12) 저별은☆ 11-03 334
3095 마산 가고파 축제 (9) 물가에아이 11-03 276
3094 봄, 여름이어 가을 위양지를 가다.. (12) Heosu 11-02 237
3093 은행나무길 (8) 가을손님2 11-02 270
3092 오랫만에 다시 간 두물머리 (27) 물가에아이 11-02 327
3091 백수오 담금주 (13) 여백의미MJ 11-02 205
3090 자연의 선물은 충렬사에도 (11) 해정 11-02 208
3089 소백산 (6) 함박미소 11-01 204
3088 그시절이 아련하다 (10) 베드로(김용환) 11-01 245
3087 찬란한 노을을 타고~ (20) 저별은☆ 11-01 275
3086 10월의 마지막 밤을 (15) 고지연 10-31 275
3085 찰영 지였던 죽성성당은 (12) 해정 10-31 255
3084 추암 日出은 언제.... (15) 물가에아이 10-31 278
3083 브리즈 해안 공원 (6) 마음자리 10-31 207
3082 가을 이야기 (5) 고독한영웅 10-30 258
3081 솔밭의 가을아침 (5) 고독한영웅 10-30 229
3080 힐링의 순천만... (8) Heosu 10-30 201
3079 경주 불국사 (6) 여백의미MJ 10-30 226
3078 일요일의 경주 (11) 물가에아이 10-30 243
3077 해무와 일출 (7) 오호여우 10-30 195
3076 노래는 메아리 되어~` (6) 8579 10-29 281
3075 아 ~가을이 가네요~ (16) 저별은☆ 10-29 349
3074 날아온 씨앗이... (7) 산그리고江 10-29 240
3073 나를 봐 주세요 (18) 해정 10-28 321
3072 경주삼릉의 새벽 (15) 물가에아이 10-28 335
3071 핑크 뮬리를 찾아서 (16) 숙영 10-27 360
3070 해미읍성에 잠시 쉬어 왔습니다, (8) 함박미소 10-26 329
3069 자주쓴풀 (10) 들꽃다소니 10-26 267
3068 서울역 추억.... (8) 베드로(김용환) 10-26 253
3067 국화 (5) 사노라면. 10-26 231
3066 월드컵 하늘공원을 오르면서 (7) 저별은☆ 10-26 274
3065 그곳에는 지금 단풍이 한창이겠지 (13) 물가에아이 10-26 312
3064 인제 자작나무 겨울풍경 (5) 8579 10-26 248
3063 삼릉 불타는 소나무 (6) 오호여우 10-25 294
3062 가을의 장미 (9) 사노라면. 10-25 255
3061 핑크뮬리를 찾아서... (12) Heosu 10-25 23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