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12 16:11
 글쓴이 : 8579
조회 : 839  











11월5일 그림이다

장성 백암산(상왕봉)에 올라 하산길에 백학산을 거쳐

백양사앞 호수가에 그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반영에 비추인 백양사 뒷쪽 산이 백학봉

하얀 학을 닮았다고 백학산이다

수직으로 깍아 내린 절벽이 인상적이며

그계곡을 타고 내려온 계단이 대단하다

우리같은 산객도 足발님이 아우성

으이구 힘들어 ~~

 

 

연합뉴스에 장성 백양사 반영이 나왔기에

8579笠도 새삼 한번 올려 보았다

 공지 3107 사진과 연속입니다

 

 

백학산 절벽이 대단하다 가까이 내려보면

수천길 낭떠러지 앗찔 하다못해 오금이 후들들~~




 


백양사의 가을이 아름다운것은

산과 사찰과 호수가 어울어져 오색으로 나뉘어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볼수있기 때문이다 

 




 

 

 

 


해정 17-11-12 19:41
 
삿갓님!
연합뉴스를 보시고 장성 백양사
찾아 가셨습니까
반영이 고우면 정말 아름다워요.
백학봉 하얀 학을 닮았다고 백학산
올려주신 전설 감사사합니다.
조영남씨 음악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8579 17-11-12 20:16
 
반갑습니다 해정님
참 세월은 빠르긴 빠르나봅니다
새해라는 말  귓전에 식지않았는데 벌써  달력은 한달 넘 나드네요
잘 계시죠
마음은 제자리에 맴 돌고

허허허
나도 모르는 내가 내속에 또 하나 있으니 그또한 나인것
나도 나를 모르는 그것이 인생이라면 虛 虛 虛 
또 허허허 웃어 볼렵니다

이사진은 일주일전 사진입니다
연합뉴스는 오늘의 뉴스니 제가 먼져 다녀 온거구요 ..
물가에아이 17-11-13 09:54
 
삿갓님~
백양사는 사게절이 다 아름다운것 같아요~
눈덮힌 겨울도 멋지고예~!
특히 반영이 아름다워 진사들이 사랑하는곳이지예~!!
오랫만에 듣는 명곡 가을 아침이 행복합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송년회때 꼭 뵙기를 원하옵니다~!!!
숙영 17-11-13 22:58
 
백양사
내장산 보다 더 아름다워요
노오란 색이 더 많은 백양사
올해도 못가고 샘 사진으로 만족합니다.
Heosu 17-11-14 10:14
 
작년에 내장산을 찾았다고 올가을은 부석사를 찾았습니다...
백양사도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지라 마음에 새겨 놓겠습니다..,
내장사의 우화정이 있다면 백양사는 쌍계루죠...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산그리고江 17-11-15 16:26
 
단풍이 절정일때 사진 같습니다
단풍구경 여유 있게 못가는 신세(?)
사진으로 대리만족합니다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89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2) 하늘아래빛 09-21 101
3948 국사봉아래서 (3) 물가에아이 09-21 128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94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70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68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71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77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15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06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91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17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17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75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56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80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10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5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5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2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0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9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74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9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4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9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9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7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6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6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2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5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9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0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9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3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8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1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4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79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6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4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8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3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0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8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9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2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4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4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0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1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6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2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8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7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80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4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6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8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9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0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6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8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9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2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5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7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5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2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7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7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5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0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3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2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8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3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58.199.2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