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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3 11:06
 글쓴이 : 함박미소
조회 : 169  










참 오래된 친구

 

철 모르고 뛰놀던 시골 작은 마을에서

참 좋은 친구와 인연이 되어

60년 끈질긴 인연으로

쓸쓸한 노년의 인생길에

벗으로 남아

머나먼 이국땅에서 머물고 있지만

지금

네 면전에서 손잡고 놀고있으니

복중에 복으로 가슴에 담으니

참으로 행복하다,

벗이여 !

고맙고 감사하다,

 


물가에아이 17-11-13 11:25
 
음악소스 넣어드릴께요~!!
급하게 나가면서~!
인사는 난중에...^^*

세상에 태어나서 진정한 친구 하나 얻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하지요~
늘 진실한 함박 미소님~
송연회 모임서 뵈어요~!
숙영 17-11-13 22:54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저도 지금 아틀란타에서 친구가 와 있답니다.ㅎ
오랫만에 만나도 세월의 빈틈이 안보이고
마냥 행복해요^^*
산그리고江 17-11-15 16:23
 
각각 다른 계절의 사진입니다
그렇지만 보기좋습니다
남자들의 세계에서
친구와의 우정은 남자의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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