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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5 01:11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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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 도 피사체 를 찾아 유명 관강지 를 찾아

사진 찍으러 가기는 엄두도 못냈지만

요즘은 내 주변에도 작지만 대상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멀리 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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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 동네에 호수공원이 있는데

아주좋다

작은 우주같다 해뜨는 산도있고

해지는 노을이 수시로 생기는 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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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꽃동네요 여름이면 시원한 지하철도있고

가을이면 형형색색 칼라의 단풍들이 장관을이룬다

차타고 동네 를 한바퀴돌면 단풍길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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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겨울풍경은 내몸의 이동조건이 맞지않아

사진에 담지못하지만

겨울풍경도 좋은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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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내컴퓨터에는

내주변에서 카메라로 담은

정다운 이미지들이 수북히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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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않은 올해의 마지막을

늘 그랬던것 처럼 바스락바스락

앨범 뒤척이며

듣고싶은 음악 옆에두고

즐거이 따뜻한 갸울을 보내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행복한 마무리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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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17-11-18 17:01
 
베드로님!
호수공원에 떨어저
쌓여있는 은행잎
가을의 떠남을
알려주는 듯
서글퍼집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11-18 22:33
 
흔적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객지생활 첫발디딘곳이
부산 초량동입니다
엣추억 더듬으러 한반 갈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1970년 여름에갔고요 중국인학교
외국인 텍사스구역 부산역 초량극장
지금도 엣자리가 있을지
부산역은 변함없이 그자리에......
날마다 즐거우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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