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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5 01:11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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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 도 피사체 를 찾아 유명 관강지 를 찾아

사진 찍으러 가기는 엄두도 못냈지만

요즘은 내 주변에도 작지만 대상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멀리 가지는  않는다

 

1120171108 161844 939.jpg

 

특히 우리 동네에 호수공원이 있는데

아주좋다

작은 우주같다 해뜨는 산도있고

해지는 노을이 수시로 생기는 호수도 있다

 

 

1120171114 134603 469.jpg

 

봄이면 꽃동네요 여름이면 시원한 지하철도있고

가을이면 형형색색 칼라의 단풍들이 장관을이룬다

차타고 동네 를 한바퀴돌면 단풍길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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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겨울풍경은 내몸의 이동조건이 맞지않아

사진에 담지못하지만

겨울풍경도 좋은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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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내컴퓨터에는

내주변에서 카메라로 담은

정다운 이미지들이 수북히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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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않은 올해의 마지막을

늘 그랬던것 처럼 바스락바스락

앨범 뒤척이며

듣고싶은 음악 옆에두고

즐거이 따뜻한 갸울을 보내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행복한 마무리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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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17-11-18 17:01
 
베드로님!
호수공원에 떨어저
쌓여있는 은행잎
가을의 떠남을
알려주는 듯
서글퍼집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11-18 22:33
 
흔적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객지생활 첫발디딘곳이
부산 초량동입니다
엣추억 더듬으러 한반 갈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1970년 여름에갔고요 중국인학교
외국인 텍사스구역 부산역 초량극장
지금도 엣자리가 있을지
부산역은 변함없이 그자리에......
날마다 즐거우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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