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15 01:11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380  




 


1120171114 145620 1169.jpg


 

이번 가을에 도 피사체 를 찾아 유명 관강지 를 찾아

사진 찍으러 가기는 엄두도 못냈지만

요즘은 내 주변에도 작지만 대상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멀리 가지는  않는다

 

1120171108 161844 939.jpg

 

특히 우리 동네에 호수공원이 있는데

아주좋다

작은 우주같다 해뜨는 산도있고

해지는 노을이 수시로 생기는 호수도 있다

 

 

1120171114 134603 469.jpg

 

봄이면 꽃동네요 여름이면 시원한 지하철도있고

가을이면 형형색색 칼라의 단풍들이 장관을이룬다

차타고 동네 를 한바퀴돌면 단풍길이 장관이다

 

 

1120171114 132636 259.jpg

 

단지 겨울풍경은 내몸의 이동조건이 맞지않아

사진에 담지못하지만

겨울풍경도 좋은곳이 많다.....

 

 

1120171114 134229 389.jpg

 

올해도 내컴퓨터에는

내주변에서 카메라로 담은

정다운 이미지들이 수북히 쌓였다

 

 

1120171114 144820 1049.jpg

 

이제 얼마 남지않은 올해의 마지막을

늘 그랬던것 처럼 바스락바스락

앨범 뒤척이며

듣고싶은 음악 옆에두고

즐거이 따뜻한 갸울을 보내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행복한 마무리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1120171114 145405 1129.jpg


해정 17-11-18 17:01
 
베드로님!
호수공원에 떨어저
쌓여있는 은행잎
가을의 떠남을
알려주는 듯
서글퍼집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11-18 22:33
 
흔적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객지생활 첫발디딘곳이
부산 초량동입니다
엣추억 더듬으러 한반 갈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1970년 여름에갔고요 중국인학교
외국인 텍사스구역 부산역 초량극장
지금도 엣자리가 있을지
부산역은 변함없이 그자리에......
날마다 즐거우세요
샬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717
3298 일본 북해도 고지연 18:42 7
329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운영위원회 11:23 30
3296 고마운 꽃빛 축제-2 (3) 베드로(김용환) 01-21 99
3295 봄바람이 부는 언덕 (2) jehee 01-21 118
3294 활짝핀 수국 (3) 사노라면. 01-21 79
3293 夕陽 (6) 물가에아이 01-21 142
3292 무슨 뜻일까요 (6) 초록별ys 01-20 235
3291 남덕유 그 짜릿함 (7) 길위에서나를보… 01-19 226
3290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5) 사노라면. 01-19 136
3289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6) Heosu 01-18 190
3288 철원 두루미 (6) bonosa 01-18 148
3287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7) 물가에아이 01-18 212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162
3285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164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01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242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145
3281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138
3280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150
3279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192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144
3277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195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46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00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181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05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65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192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57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49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46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51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252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84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68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86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192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4) 물가에아이 01-08 229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67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88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40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07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72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49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52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60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69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25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39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25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2) 물가에아이 01-02 270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190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28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10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17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69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52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62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31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50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75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24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31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16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32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38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197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87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88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85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78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16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15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44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295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92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94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43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403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16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60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17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53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85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18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44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18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77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20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22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25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415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80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14
3204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350
3203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419
3202 한번 밖에 없는 인생 (13) 저별은☆ 12-11 419
3201 겨울 간절곶을 찾다.. (10) Heosu 12-10 331
3200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461
3199 월출산 (5) 8579립 12-09 3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