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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7 01:01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457  












바람도차고 은근히 발도시립니다

한번 안나가는 버릇하니 아침에 일어나도 식사후 커피마시고도

선듯 밖으로 나서지지가 않습니다

나는 운동을많이해야하는데 큰일입니다

 

오후에 햇빛촌 컴퓨터봐주러나갔다가 좀늦게나오니 5시반인데도 어두워졌네요

일부러 주엽역까지걸고 주엽역에서 지하철타고 대화역에와서

정준하 브렌드 순대국집에가서 한그릇에 참이슬도 한잔했네요

지하철출구앞 백목련나무가아래 목련 나무잎 붉게 물들어 우수수떨어져있엇습니다

목에걸은 디카로 찍어봤습니다

이젠 뭐 별로 재미있는 일이 밖으로는 없을거 같네요

한달남짖남은 올해도 건강하게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순대국집 인테리어 문살천장...

 

DSC04026.JPG

 

DSC04027.JPG


베드로(김용환) 17-11-17 09:55
 
댓글은 정중히 사앙 합니다
해정 17-11-18 16:38
 
베드러님!
수북히 쌓인 낙엽을 보며
가을이 떠나는 아쉬움에
허전한 마을을 어찌하리까.
감사히 구경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신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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