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18 12:40
 글쓴이 : 해정
조회 : 296  


단풍나무아래/조 금분


    어린이들 놀이터에는 곱게 물든 가을 단풍아래

의자에 앉은 할머니 손에는 지팡이가 들려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웃음 가득한 즐거운 모습이다.

    나이가 들면 어린이가 된다는 속담이 역력히 나타난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은  세월이 주는 훈장이지만

받기 싫다고 뿌리칠 수 없는것 서글픈 마음을 어찌하리까.



물가에아이 17-11-18 19:05
 
늘 밝게 사는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라고 하지요
해정님 긍정적으로 사시는 모습 본 받을 만 합니다
경쾌하고 의미깊은 노래도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요~!
     
해정 17-11-19 19:27
 
묵가에방장님!
한의원에 다녀 오는길에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미끄럼타기도
하더군요
바람쉬러 나온 할머니들을 보니
할일없는 노인들이란 생각에
마음이 서글퍼지더라구요.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좋은시간 되세요.
해조음 17-11-19 16:19
 
가슴 깊숙히 느껴지는 사진과 글입니다.
특히 노래 "꿈은 사라지고"는 중학교때
우리집 재산목록 2호 제니스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최무룡이 부른  연속극 주제가였지요.
지금도 내가 자신있게 부를수 있는 노래중의 한곡이기도 하구요..ㅎㅎ
해정님 단풍나무아래서 또 좋은 추억 만드세요..
해정 17-11-19 19:38
 
해조음님!
저도 최무룡의 꿈은 사라지고를
좋아해서 따라 부르기도 했으니까요
님께서 중학교때 많이 부르셨군요.
나이가 먹을막큼 먹었다는 것이겠지요.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 한번 해조음님의 노래 들어보고 싶어요.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산그리고江 17-11-20 21:43
 
나이가 들면 좀한가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날이 그날같지않은 취미생활이 필수 입니다
     
해정 17-11-22 12:51
 
산그리고江님!
머물러주셔서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이곳이 바로 즐거움의 시간입니다.
건강하신 멋진 시간 되세요.
Heosu 17-11-21 21:22
 
가을의 단풍처럼 곱고 아름답게
삶을 영위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자식들이 부모를 부양하는 시대는 옛말이니 자신들의 노후만을 생각하고
즐겁고 재밋게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오직 자신만을 위해서..
많은 생각에 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해정 17-11-22 13:04
 
허수님!
가을의 단풍처럼 곱게 살다가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에
이곳에서 즐거움도 찾으며
모든님들과 대화하는 기뿜도 한결 아름답게
사는 보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즐겁게 살기를 영위하렵니다.
놓으주신 따뜻한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22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04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24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144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42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34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74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16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61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192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3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74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72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0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4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1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5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1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33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5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5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3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6
3183 일출 (6) 은린 12-03 144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2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94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49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8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1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9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7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6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9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5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5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7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8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7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1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9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3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7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2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7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4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1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6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7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5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2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3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8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4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6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0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7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3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8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2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8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2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9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4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1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2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58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8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18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4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9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8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8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53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8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6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4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87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77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2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