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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9 16:07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777  






그 푸르던 녹음도

그 화려하던 단풍도

다 가버린 적막한 자작나무숲

 

하얀 몸매 드러낸 한그루 한그루 마다

여유와 깨우침의 경지에 든것 같다.

 

함께 하는 나 또한 그러고 싶네.

아...정말 푸근한 기분이다.


해정 17-11-19 18:54
 
해조음님!
쭉쭉 뻗은 이 나무가
자작나무인가요.
자작나무숲에 산책하는
여인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안하신 저녁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1-20 18:48
 
하얀 나무숲속에 하얀 모델님
역시 센스넘치는 멋진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이제 여유를 즐기시는 경지에 도달하신 해조음님
아름다운 여행 늘 부럽답니다
서울 행사때도 꼭 뵙기를 원하옵니다
여사님도 함께 오시면 더 좋겠어요...^^*
산그리고江 17-11-20 21:40
 
아름다운 나무들의 모습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두분 모습역시 아름답습니다
오호여우 17-11-23 10:19
 
가슴이 꽉 막혀옵니다
자작나무의 아름다움에...
저별은☆ 17-11-24 07:10
 
와ㅡ아 환상입니다
전설속을 보여주시네요
참으로 멋진 작품 한참을 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두분 건강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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