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22 10:1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837  
















물가에 서서 /물가에 아이

 

 

삶은

아픔과 슬픔만

자리를 번갈아 오는 듯하지만

문득 다 잊고 물가에 서 보면


삶이

그렇게 아픔도 슬픔도 아닌 것이

떠나는 차비가 이렇게 고울 수가 없는데

무어 그리 애달프고 원망스러우랴


그냥 즐거우면 되는데

아직 청춘인 마음이 그대로인데

삶이여

뜨거운 열정을 다시 데워보자


 

 

 




물가에아이 17-11-22 10:16
 
괴산 문광지 ~!
새벽에 도착하니 아직 여명이 남아있네요~!!

유료 낚시터인데 은행가로수길이 진사들을 불러모으는 곳입니다
은행나무 가로수가 아름다눈곳입니다

오늘 小雪이네요~!!
겨울의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건강 하신 사진 생활되시길요~!!
해정 17-11-22 12:08
 
물가에방장님!
괴산 문광지의 고운 반영은
저의 오전을 행복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삶은 아픔도 슬픔도 아니지만
그냥 즐거움게 살기를 바라지만
자기 건강 자식들 걱정 하다보면
편안 할 수가 없으리라 봅니다.
즐겁게 살기를 노력 할 뿐입니다.
시와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건강하게 멋진 가을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1-25 08:13
 
해정님~
사진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을 보듬는것 아니겠어요~!
자연에 품에서 잠시 모든것을 잊는 그 순간을 즐기렵니다
이제 걱정 다 내려놓으세요
모두 성공한 삶들을 살고계시는것으로 알고있어요~
그저 숙면 취하시고 행복하실 궁리나 하시면서...
주말이네요
낮에 따듯할때 나들이도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요~!
고지연 17-11-22 20:09
 
와~ 환상이네요
미술작품보다 더 좋아요
물가에님 이제 미술대전에서 공모하는 곳에 사진으로 참가해도 되겠어요 ^^
     
물가에아이 17-11-25 08:15
 
고지연님~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
그래서 사진을 선택햇나 봅니다
다재 다능하신 지연님이 늘 부러운 부분이지예~!
어느새 마지막 주말입니다
보람되신 주말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함동진 17-11-23 08:57
 
당신의 꽃 내 맘에 달아둡니다

                      함동진

사랑은 믿음에서 옵니다
믿음으로 태우는 시심
불꽃을 피웠습니다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아름다운 불꽃으로

세상을 불꽃으로
밝히고자 하는 시등詩燈의
심지를 태우는 은총입니다

어둠이 드리운 세상에
일구는 복락원復樂園으로의
빛을 놓았습니다
뜨거운 사랑의 불꽃으로

무소부재하신 사랑으로 피운
당신의 꽃동산을 봅니다
저 꺼지지 않는 불꽃
한아름 분양 받습니다
당신의 사랑꽃
한 燈 내 맘에 걸어둡니다.
     
물가에아이 17-11-25 08:17
 
함동진 선생님~
고운 詩語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자연이 주는 것이 모두 신의 선물이거니 하고 볼때마다
못된 인간들이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파괴시키는것이 정말 속 상합니다
어느새 11월도 막바지구요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코앞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호여우 17-11-23 10:04
 
진사님들의 출사지
문광지 말로만 듣던 곳인데...
참 아름답네요
한 번 가보고 싶은곳으로 ~
     
물가에아이 17-11-25 08:18
 
여우님~
내년에는 옆지기님 꼬셔서 드라이브겸 함 다녀오세요~
특별한 가뭄이 있는 해 말고는 저수지 물에 반영되는 가로수길이 일품입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저별은☆ 17-11-23 20:31
 
찬란한 가을빛이 물속에 빛추인 반영 환상입니다
이제 가을은 가고 다시 또 한해를 기다려야 하는
참으로 멀개반 느껴지네요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 17-11-25 08:19
 
별은님~
어느새 11월이 가네요~!
12월이 다가오니 어쩐지 해놓은게 없는
숙제를 못 마친 마음이 되어 초조하기도 합니다
또 다가올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행복을 쌓아가시길요~!!
Heosu 17-11-25 23:07
 
이름만 듣던 문광지네요...
문광지는 사계 모두가 아름다운 곳이라 들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 여겨집니다...
물안개가 피어 오르면 환상적인 풍경이 아닐까 싶기도 하는,
     
물가에아이 17-11-26 19:25
 
허수님~
이곳은 사계절이 다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물안개가 피는 계절이니 좋을듯도 하구요
기동력이 좋으시니 한번 도전해 보시어요...ㅎ
아름다운 길이 부르고 있습니다..
편안 하신 밤 되시길요~
강미옥 17-11-26 08:51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앞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물가에아이님,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7-11-26 19:26
 
강미옥 시인님~
마음에 쏙 드는 풍경인가 봅니다
괴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멀지 않으니 언제 한번 다녀오시어요~!
좋게 보아주셔서 물가에도 고맙습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시길요~!!
산그리고江 17-11-27 09:14
 
우리나라 좋은곳은 다 보여주시니 복 받으실것입니다
덕분이 눈이 호강 합니다
물가에아이 17-11-29 08:53
 
산그리고江님
고맙습니다~!!
복 같이 받으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030
3896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1) 신호등 08-21 92
3895 작은 못의 아침 (2) 물가에아이 08-21 109
3894 상사화꽃 당신에게 (2) 꽃거지 08-20 93
3893 8월의 연꽃... (2) Heosu 08-20 99
3892 금불초 (2) 사노라면. 08-20 93
3891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6) 물가에아이 08-20 92
3890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82
3889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4) jehee 08-19 152
3888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98
3887 입곡 군립공원 (3) 하늘아래빛 08-18 116
3886 죽성성당의 새벽 (8) 물가에아이 08-18 129
3885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11
3884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13
3883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06
3882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156
3881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156
3880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15
3879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184
3878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170
3877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204
3876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0) Heosu 08-12 155
3875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33
3874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01
3873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41
3872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51
3871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19
3870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155
3869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167
3868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177
3867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156
3866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00
3865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168
3864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05
3863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55
3862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27
3861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270
3860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03
3859 향일화 (14) jehee 08-04 224
3858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13
3857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00
3856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192
3855 연꽃 (5) bardli 07-31 183
3854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45
3853 (6) 사노라면. 07-31 152
3852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09
3851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263
3850 연꽃 연가 (14) jehee 07-29 254
3849 연꽃을 노래함 (4) 나온제나 07-29 200
3848 가시연 (6) 용소 07-28 232
3847 폭포 (5) 하늘아래빛 07-28 196
3846 경주 양동마을 여름풍경.... (9) Heosu 07-27 229
3845 떨어진 꽃은 줍지 않는다 (9) 宇山 07-27 246
3844 여름 손님 (12) 초록별ys 07-27 227
3843 塔과 蓮 (11) 물가에아이 07-26 220
3842 사천 실안 노을 (6) 길위에서나를보… 07-26 201
3841 여름이 익어가는 시간 (10) jehee 07-26 270
3840 바다 (6) 산그리고江 07-26 158
3839 하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7-25 183
3838 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5) 오호여우 07-24 216
3837 나리꽃 (5) 사노라면. 07-24 207
3836 달의숨바꼭질 (2) 하늘아래빛 07-24 161
3835 해바라기마을을 다시 찾아가다... (6) Heosu 07-24 158
3834 안개에 덮힌 홍도 (8) 물가에아이 07-24 187
3833 한 여름밤의 꿈 (12) jehee 07-23 234
3832 캄보디아의 이름 모를 꽃들~~ (2) 신호등 07-23 161
3831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2) 신호등 07-23 139
3830 강주리 해바라기 (9) 물가에아이 07-23 181
3829 비에이 (3) 해조음 07-22 315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3) 맹꽁이네만년콩 07-22 174
3827 참나리꽃 (3) 하늘아래빛 07-21 222
3826 홍도 언덕의 원추리 (11) 물가에아이 07-19 402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9) Heosu 07-18 325
3824 여름소경 (4) 용소 07-18 279
3823 사철 채송화 (4) 사노라면. 07-18 202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72
3821 이끼폭포 (4) 길위에서나를보… 07-17 253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346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98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231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307
3816 버섯 (15) 오호여우 07-12 267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7) 물가에아이 07-12 254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205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92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54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79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244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92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204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229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49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61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141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71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82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239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241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99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265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9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