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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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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2 10:1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759  
















물가에 서서 /물가에 아이

 

 

삶은

아픔과 슬픔만

자리를 번갈아 오는 듯하지만

문득 다 잊고 물가에 서 보면


삶이

그렇게 아픔도 슬픔도 아닌 것이

떠나는 차비가 이렇게 고울 수가 없는데

무어 그리 애달프고 원망스러우랴


그냥 즐거우면 되는데

아직 청춘인 마음이 그대로인데

삶이여

뜨거운 열정을 다시 데워보자


 

 

 




물가에아이 17-11-22 10:16
 
괴산 문광지 ~!
새벽에 도착하니 아직 여명이 남아있네요~!!

유료 낚시터인데 은행가로수길이 진사들을 불러모으는 곳입니다
은행나무 가로수가 아름다눈곳입니다

오늘 小雪이네요~!!
겨울의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건강 하신 사진 생활되시길요~!!
해정 17-11-22 12:08
 
물가에방장님!
괴산 문광지의 고운 반영은
저의 오전을 행복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삶은 아픔도 슬픔도 아니지만
그냥 즐거움게 살기를 바라지만
자기 건강 자식들 걱정 하다보면
편안 할 수가 없으리라 봅니다.
즐겁게 살기를 노력 할 뿐입니다.
시와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건강하게 멋진 가을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11-25 08:13
 
해정님~
사진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을 보듬는것 아니겠어요~!
자연에 품에서 잠시 모든것을 잊는 그 순간을 즐기렵니다
이제 걱정 다 내려놓으세요
모두 성공한 삶들을 살고계시는것으로 알고있어요~
그저 숙면 취하시고 행복하실 궁리나 하시면서...
주말이네요
낮에 따듯할때 나들이도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요~!
고지연 17-11-22 20:09
 
와~ 환상이네요
미술작품보다 더 좋아요
물가에님 이제 미술대전에서 공모하는 곳에 사진으로 참가해도 되겠어요 ^^
     
물가에아이 17-11-25 08:15
 
고지연님~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
그래서 사진을 선택햇나 봅니다
다재 다능하신 지연님이 늘 부러운 부분이지예~!
어느새 마지막 주말입니다
보람되신 주말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함동진 17-11-23 08:57
 
당신의 꽃 내 맘에 달아둡니다

                      함동진

사랑은 믿음에서 옵니다
믿음으로 태우는 시심
불꽃을 피웠습니다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아름다운 불꽃으로

세상을 불꽃으로
밝히고자 하는 시등詩燈의
심지를 태우는 은총입니다

어둠이 드리운 세상에
일구는 복락원復樂園으로의
빛을 놓았습니다
뜨거운 사랑의 불꽃으로

무소부재하신 사랑으로 피운
당신의 꽃동산을 봅니다
저 꺼지지 않는 불꽃
한아름 분양 받습니다
당신의 사랑꽃
한 燈 내 맘에 걸어둡니다.
     
물가에아이 17-11-25 08:17
 
함동진 선생님~
고운 詩語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자연이 주는 것이 모두 신의 선물이거니 하고 볼때마다
못된 인간들이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파괴시키는것이 정말 속 상합니다
어느새 11월도 막바지구요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코앞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호여우 17-11-23 10:04
 
진사님들의 출사지
문광지 말로만 듣던 곳인데...
참 아름답네요
한 번 가보고 싶은곳으로 ~
     
물가에아이 17-11-25 08:18
 
여우님~
내년에는 옆지기님 꼬셔서 드라이브겸 함 다녀오세요~
특별한 가뭄이 있는 해 말고는 저수지 물에 반영되는 가로수길이 일품입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저별은☆ 17-11-23 20:31
 
찬란한 가을빛이 물속에 빛추인 반영 환상입니다
이제 가을은 가고 다시 또 한해를 기다려야 하는
참으로 멀개반 느껴지네요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 17-11-25 08:19
 
별은님~
어느새 11월이 가네요~!
12월이 다가오니 어쩐지 해놓은게 없는
숙제를 못 마친 마음이 되어 초조하기도 합니다
또 다가올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행복을 쌓아가시길요~!!
Heosu 17-11-25 23:07
 
이름만 듣던 문광지네요...
문광지는 사계 모두가 아름다운 곳이라 들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 여겨집니다...
물안개가 피어 오르면 환상적인 풍경이 아닐까 싶기도 하는,
     
물가에아이 17-11-26 19:25
 
허수님~
이곳은 사계절이 다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물안개가 피는 계절이니 좋을듯도 하구요
기동력이 좋으시니 한번 도전해 보시어요...ㅎ
아름다운 길이 부르고 있습니다..
편안 하신 밤 되시길요~
강미옥 17-11-26 08:51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앞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물가에아이님,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7-11-26 19:26
 
강미옥 시인님~
마음에 쏙 드는 풍경인가 봅니다
괴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멀지 않으니 언제 한번 다녀오시어요~!
좋게 보아주셔서 물가에도 고맙습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시길요~!!
산그리고江 17-11-27 09:14
 
우리나라 좋은곳은 다 보여주시니 복 받으실것입니다
덕분이 눈이 호강 합니다
물가에아이 17-11-29 08:53
 
산그리고江님
고맙습니다~!!
복 같이 받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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