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23 05:49
 글쓴이 : 鴻光
조회 : 183  


[브라이스케년]
                        鴻光

황혼에
반해 버린
신비의 첩탑 비경

수만년
풍화 작용
크림과 분홍갈색

달나라
숲속 사이를
무지 막지 황홀 빛

오호여우 17-11-23 10:02
 
와~~
자연의 신비입니다
     
鴻光 17-11-25 06:08
 
*감사합니다. ^&^
저별은☆ 17-11-23 20:29
 
세상은 생각보다 더 신비하고 웅장한 곳이 많습니다
대자연의 신비 감동으로 봅니다 ~
     
鴻光 17-11-25 06:10
 
*오랫만에 인사 드림니다.
                                ^&^
안박사 17-11-24 03:21
 
#.*鴻光* PHoto-作家님!!!
"大自然"의,神泌함과~威大함의,極致..
"브라이스`캐년"은~"그랜드`캐년"의,同生..
"鴻光"님! "詩말`送年會"에서~뵙겠습니다`如.!^*^
     
鴻光 17-11-25 06:11
 
*감사합니다.

 저도 뵙겠습니다.          ^&^
물가에아이 17-11-24 17:31
 
거대한 자연앞에 그저 작아지기만 하는 우리네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 자연을 함부러 파괴하는것도 인간 입니다
자연에 비하면 그저 눈 깜짝 할 사이에 살다 갈 인간들이...
멋진곳은 영원한 보존이 되어야 하고
자연이 알아서 저절로 변해 가야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어요~!!
鴻光 17-11-25 06:11
 
*방장님의 목소리 들립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187
3206 겨울이 익어간다 (1) 오호여우 15:20 11
3205 한번 밖에 없는 인생 (2) 저별은☆ 09:38 56
3204 겨울 간절곶을 찾다.. (2) Heosu 12-10 104
3203 겨울여행 (11) 물가에아이 12-10 189
3202 월출산 (3) 8579립 12-09 147
3201 벌써 기다려 지는 봄 (4) 산그리고江 12-08 204
3200 채송화 (5) 사노라면. 12-08 153
3199 기 원 - 미얀마에서 (4) 해조음 12-08 172
3198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89
3197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64
3196 모세의 기적 (5) 오호여우 12-06 166
3195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44
3194 사회자원봉사단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12-06 135
3193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0
3192 제 3기 운영위원회 조직도 발표 (1) 운영위원회 12-05 110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197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3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77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27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4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2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0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2
3183 일출 (6) 은린 12-03 143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1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89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48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4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79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6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4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2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3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6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4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4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6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4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4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49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48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8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0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5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49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0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4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8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3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89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4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4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3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1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79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0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6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1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0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48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2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1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3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2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16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2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6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5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67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0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06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2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38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95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0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0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27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581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3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09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4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03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08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37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7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24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3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40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6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2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0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74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