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25 22:25
 글쓴이 : Heosu
조회 : 149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묻고사는 소망들,

그리고 소원들,

작은 돌하나에 정성을 담아 하나씩 하나씩 쌓아 놓고 두손을 모아 빌어 본다.

큰 돌탑이면 어떻고 작은 돌탑이면 어떠랴 자신의 믿음만 있으면 그만인 것을...

2017년도도 소리없이 저물고 있다.

조금은 불행한 시간이었어도 조금은 힘든 시간이었어도

여기 작은 돌탑위에 놓고 다가 오는 새해는 모두가 바라는 대로 이루길 빌어보자.


숙영 17-11-26 08:11
 
저는 믿지 않지만
작은 돌 올리면서 소원비는
마음들이 애틋해 보입니다.
어디인지요?
     
Heosu 17-11-28 15:32
 
숙영님,
저 역시 종교의 믿음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돌탑을 쌓으면서 마음이 편하다면 그또한 삶의 행복일테죠...
살아오면서 단한번도 돌탑에 돌을 올려본적은 없지만 그 모습은 나쁘다는 생각은 없답니다..
아...여기는 불국사 경내의 풍경이랍니다...수 많은 사람들의 소원,소망이 쌓여져 있는,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 17-11-26 09:30
 
허수님!
큰바위에는 바위대로
돌탑을 정성스럽게 쌓인모습
작은 수많은 돌탑은 지나는 사람마다
정성을 담아 쌓으며
기도를 들였을것입니다.
그러니 밝은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우리모두 이곳에 가지는 못했지만
정성을 담아 기도 들입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Heosu 17-11-28 15:34
 
해정님,
솔직히 마이산 돌탑보다 앙증스럽고 소담스런
작은 돌탑들이 정겨움을 더하는 것 같더라고요...
모두가 소망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괴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저별은☆ 17-11-26 11:53
 
작은 돌이라도 올리고 싶은 마음이
항상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마음은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그새 12월이 됩니다
우리 모두 새해소망 가슴에 품고 있는 일들이
잘 마무리 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멋진작품 늘 감사히 봅니다 건강행복하세요~
     
Heosu 17-11-28 15:38
 
저별은님,
모두의 마음에 소원하는대로, 소망하는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가 삭막해져가는 우리네 마음에 따뜻하고 포근한 정도 가득해졌으면 좋을테고요..

건강이 최곱니다..
빈 손이라도 건강만하다면 어떤 역경도 이겨낼 것이므로,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8579립 17-11-26 18:48
 
소소한것 같으나 그속엔 정성이 숨어있지요
그정성을 오래 토룩 간직코자 작품으로 만드신
허수님 수고 하셧습니다 ..
안 녕 하시죠 ~~
     
Heosu 17-11-28 15:42
 
8579립님,
산악인들께서 그 믿음에 의지를 많이하는 것 같더라고요...
마음에,정신에 체면을 거는 상징적 의미겠지만 말입니다..

이제 겨울의 풍경으로 산야를 채색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사고없는 산행이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물가에아이 17-11-26 19:20
 
우리나라 사람들이 돌탑 쌓는것 제일 좋아할것 같아요~
소박한 소망들이 작은탑으로 남는것 이겠지예~
해마다 다사다난 했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그러나 무거운 것들 해결이 잘 되고 새해에는 밝고 맑은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편안 하신 밤 되시길요~!
     
Heosu 17-11-28 15:47
 
물가에아이님,
이 작은 나라에서 둘로 나뉘이고,
이 작은 나라에서 영,호남으로 나뉘이고,
이 작은 나라에서 보수,진보가 나뉘이고,
그렇다 보니 니편,내편 손가락질 하는 작금의 현실이 난감함을 느끼게 됩니다..
나만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빌어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축복받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 17-11-27 09:08
 
남이 쌓아 둔 돌탑이라도
지나가면서 돌한개 조심스럽게 올리고 지나가는 민족입니다
큰 욕심 없어도 바램이 없어도 그래야먄 할것 같은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 앞에 월요일 엄숙하게 시작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Heosu 17-11-28 15:50
 
산그리고江님,
작은 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만잘 살고, 나만 행복하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며 돌탑을 쌓은 것은 아니길
마음에 빌어봅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집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맞이가 되시길 빕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187
3206 겨울이 익어간다 (1) 오호여우 15:20 12
3205 한번 밖에 없는 인생 (2) 저별은☆ 09:38 56
3204 겨울 간절곶을 찾다.. (2) Heosu 12-10 104
3203 겨울여행 (11) 물가에아이 12-10 189
3202 월출산 (3) 8579립 12-09 147
3201 벌써 기다려 지는 봄 (4) 산그리고江 12-08 204
3200 채송화 (5) 사노라면. 12-08 153
3199 기 원 - 미얀마에서 (4) 해조음 12-08 172
3198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89
3197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64
3196 모세의 기적 (5) 오호여우 12-06 166
3195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45
3194 사회자원봉사단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12-06 135
3193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0
3192 제 3기 운영위원회 조직도 발표 (1) 운영위원회 12-05 110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197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3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77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27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4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2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0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2
3183 일출 (6) 은린 12-03 143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1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89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48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5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79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4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2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3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7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4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4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6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4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4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0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48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8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0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5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0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1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4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8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3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89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4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4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3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1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0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0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6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1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0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48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2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1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4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2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16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2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6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5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67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0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06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2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38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95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0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0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27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581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3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09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4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03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08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37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7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24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3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40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6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2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0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74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