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26 18:43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49  






여농 권우용선생님께서  첫 시집 "여든 즈음 그래도 즐거운것은" 을 2016년 10월에 내시고

이번 2017년 10월에는 제2집 "제일 좋은 구두를 신기로 했다" 내셨습니다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물가에 진즉 찿아 뵙지를 못해 몇 권이 남지 않아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우리님들 축하 해 주셔요~!!

글 쓰신다고 포토에세이방에 자주 못 오시는 미안함에 극구 뒷 모습만 담기를 허락 하시네요~!!

맛있는 점심 사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서평중에서)

권우용시인은 두 번째 시집을 내면서 제목을 /제일 좋은 구두를 신기로 했다/로 붙였다

왜 제일 좋은 구두인가?

노령의 욕심인가

아니면 생의 무늬에 최상의 채색을 한다는 것인가?

물론 욕심 일 수도 있고 최상의 채색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로서는 그 모두를 떠나서

노령의 삶이 종막이거나 긴장 없는 무위의 세월이 아니라는것에 대한 환기의 표현이라고 할때

시를 읽는 독자에게 활력을 준다는 점에 유의 깊게 보자는 입장이다



-중략-

노령의 집은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주택이 될것이지만

정신의 집은 이제 도목수의 기술로 매년 후딱 후딱 한 채씩 지어내는 시의 건축물이 될것이다

앞으로 권시인의 후문학이

늘 볕이 들고 꽃이 벙글어지고 달이 뜨고 별이 흐르는 진행형 문학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강희근- (시인. 경상대 명예교수)

 


8579립 17-11-26 18:59
 
데이트 잘 하셧어요
잘 계시던가요
요즘 잘 않보이시던데

하기야 내 가 없으니 않계시는것 모르는 나이지만
     
물가에아이 17-11-26 19:03
 
삿갓님~
시집 내신다고 産苦의 고통을 겪어신 흔적이 그대로 남아계셨습니다
서울 행사까지 가실 기운 조차 탈진 하셨다고...
우리님들께 안부를 놓아 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포토방에 자주  오시고 서울 행사때 뵙게 되기를 비옵니다 삿갓님~!
깊어가는 겨울밤 편안 하시길요~!!
저별은☆ 17-11-26 19:33
 
너무도 반가움에 컴터를 당장 켰습니다 
여농선생님 그간 큰 일을 하셨군요
늘 볕이 들고 꽃이 벙그러지는
달이 뜨고 별이 흐르는 언제까지나
그런 멋진 충천되신 삶을 살아 가시리라 믿습니다
산고의 고통으로 탈진 상태 이시라 하는 물가에님의 글에
힘 내시라고 크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에세이방에 대들보이신 여농선생님
그간 소식 없어 궁금했었습니다
안부에 쪽지 한장 올리지 못한 염치 없지만
늘상 궁금한 마음은 사실이고 언제고 오시려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서 빨리 쾌차 하시고 속히 오세요 추워 지는 날씨에
몸 건강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
김선근 17-11-26 22:49
 
[제일 좋은 구두를 신기로 했다], 존경하는 여농 선생님의
시집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 포토방에 안 오시어 늘 근황이 궁금했었는데
여든을 넘기시고도 청년처럼 시 창작에 몰두하고 계셨군요
한 권의 시집을 낸다는 것은 마치 고혈(膏血)을 짜내는 것이지요
참으로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좋은 시집 한 권을 갖는 것이 모든 시인들에 소원이요 꿈이지요 
오늘 뜻밖의 선생님의 반가운 목소리에 저도 참 반가웠습니다
매일매일 신일신
네 그러셔야지요 매일 삐까 번쩍 제일 좋은 구두를 신고 나가셔야지요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멋지게 사시겠다는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예전 시마을 송년회 때 선생님을 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무쪼록 독자들에게 감동과 큰 울림을 주는 시집이 되길 바랍니다 
선생님께 늘 볕이 들고 꽃이 벙글어지고 달이 뜨고 별이 흐르는
현재진행형 문학이 될 것을 소망 합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포토방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늘푸르니 17-11-27 01:13
 
권우용 선생님 두번째 시집 내심을 축하드립니다.
신발은 좋은 걸 신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힘찬 발걸음...그 걸음걸음이 늘 평안하시길 비옵니다.
건강하십시요..
산그리고江 17-11-27 08:46
 
여농 권우용선생님
여든 즈음에 시를 쓰신다니 대단히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쉬지 않고 2탄을 내셨군요
도목수의 기술로 해마다 한채씩 시의 건축물을 꾸준히 지으시라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사노라면. 17-11-27 09:35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글 잘쓰는 분이랍니다
한권도 아니고 연이어 두권을 쓰셨다니 대단 하십니다
건강 하시게 오래 오래 작품 활동 하시기를 빕니다
함동진 17-11-27 09:47
 
여농 선생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숙영 17-11-28 06:29
 
축하드립니다.
일년에 한권씩이라니
깜짝 놀랍니다.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시집 열권의 도전도 충분하시겠는데요.
축하드리면서
또 감사 합니다.

물가에님
멋진 사진의 장소는 어디인가요.
     
물가에아이 17-11-29 08:46
 
숙영님~
진주에 사시는 여농선생님 뵈으러 갔었어니 당연히 진주성이겠지요~!
나뭇잎이 다 떨어져 겨울맛을 풍기고 있더군요~!
          
안박사 17-11-30 23:38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晋州`南江"의,"촉성樓"가 보이고~바위 階段의,"권우용"任도..
"晋州"는 "忠節"의 故場.. "水原"도~"正祖"의,孝心이 깃들어있는..
"忠孝"의,故場이랍니다`如.."晋州`南江" 바라보니,그 옛날의 追憶이..
"물가에"房長님!"여농"詩人님의,詩集發刊을~眞心으로,祝賀드립니다..
 8循`年歲에도,情熱的인~"권우용"詩人님.."第一 좋은구두,늘`신으세요"
 항상 健康하시고,좋은 詩作을 擔으시기를.."물가에"房長님! 來日,뵙니다!^*^
마음자리 17-11-28 08:57
 
여농선생님, 2집 출간 축하드립니다.
남겨주신 시집엔
따르고 싶지만 따르기 힘든 열정과 인고가
그리고 삶의 깊은 지혜가 듬뿍 담겨있겠군요.
기회가 되면 잘 읽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여백의미MJ 17-12-04 21:14
 
여농선생님 2집 시집출간 내심을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더 좋은작품들 많이 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187
3206 겨울이 익어간다 (1) 오호여우 15:20 11
3205 한번 밖에 없는 인생 (2) 저별은☆ 09:38 56
3204 겨울 간절곶을 찾다.. (2) Heosu 12-10 104
3203 겨울여행 (11) 물가에아이 12-10 189
3202 월출산 (3) 8579립 12-09 147
3201 벌써 기다려 지는 봄 (4) 산그리고江 12-08 204
3200 채송화 (5) 사노라면. 12-08 153
3199 기 원 - 미얀마에서 (4) 해조음 12-08 172
3198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89
3197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64
3196 모세의 기적 (5) 오호여우 12-06 166
3195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44
3194 사회자원봉사단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12-06 135
3193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0
3192 제 3기 운영위원회 조직도 발표 (1) 운영위원회 12-05 110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197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3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77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27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4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2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0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2
3183 일출 (6) 은린 12-03 143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1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89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48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5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79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6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4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2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3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7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4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4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6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4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4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0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48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8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0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5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49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1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4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8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3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89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4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4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3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1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79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0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6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1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0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48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2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1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4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2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16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2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6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5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67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0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06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2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38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95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0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0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27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581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3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09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4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03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08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37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7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24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3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40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6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2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0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74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