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1-28 09:02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739  






진주 詩人님 / 물가에 아이

 

 

진주 터미널에서

여농선생님과

오랫만의 반가운 해후를 하다

반가운 마음 그리고 죄송한 마음


인자한 부처님 미소 닮은 얼굴에

피곤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詩 창작의 고통이

産苦의 아픔에 비유하는지 알것같다


글 쓴답시고

포토에세이 한장씩 쓰는 것도 게으름을 부리고

이래도 어렵고 저래도 힘든데


한 해에 한 권씩 두권을 만드셨으니

젊은이 못지 않은 열정과 의욕을

물가에 열심히 따르고 본 받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7-11-28 09:05
 
진주 터미널에서 남강 다리를 건너갈때는 바람이 잔잔 하여 반영이 좋았어요
다시 돌아올때는 바람 불어 수면이 흔들려 반영이 사라졌어요~
우리의 삶도 그런것 같습니다
원치 않는 순간이 다가 오고 그리고 할 수 없이 감내해야 하고....
그러나 늘 행복할수도 없고
늘 행복하다 해도 그 식상함이 따르겠지요
바람 불어 좋고 바람 없어 좋았든 시간 이였습니다
점점 11월의 날짜가 사라져 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는 날들 되시고 12월의 만남이 많이 기다려 집니다
Heosu 17-11-28 16:29
 
진주는 가끔씩 찾는 곳이랍니다..
진주성도 찾아가지만 진주하면 먹거리 비빔밥이죠..
여행이란 풍경도 맛집도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가에아이 17-11-29 08:35
 
허수님~
진주 비빔밥 한 두어번 먹어보았지예~
역사가 있는 집이라고 했습니다
전주 비빔밥과는 다른...
진주성 앞에 있든 장어구이 집들이 다 사라져서 좀 허전했어요
다시 공사가 끝나면 새 모습이겠지예~
늘 좋은날 되시길요~!
저별은☆ 17-11-29 09:54
 
진주서의 우람한 풍경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물가에님 웅장하고 멋지게 담은작품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05 09:07
 
별은님~
내년에는 꼭 시간 내시어 진주성 축제때 한번 내려오세요...ㅎ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아마 그때가 제일 일것같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사노라면. 17-11-30 09:41
 
아름다운 강변 풍경입니다
겨울맛이 살짝 나는 풍경이네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가고 싶어하는 예술인들의 삶이 보기좋습니다
     
물가에아이 17-12-05 09:08
 
사노라면님~
모든 창작은 모방에서 시작된다고도 하고
앞선 사람의 그림자를 따라가는것이라도 하더군요~
결의가 오래 가야 할건데 합니다
건강 하시길요~
걱정이 됩니다
산그리고江 17-12-01 15:16
 
언제나 다리 위를 차로만 지나 다닙니다
겨울 풍경이 엿보이면서 쓸쓸 합니다
물가에아이 17-12-05 09:09
 
산그리고江님
시간 내시어 다리 아래 차 주차하고 다리위를 한번 걸어 보시길 강추합니다 ^^*
늘 건강 하신 겨울 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412
3950 한가위 추석 잘 보내시어요~~ (3) 물가에아이 09-23 132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3) 하늘아래빛 09-21 265
3948 국사봉아래서 (7) 물가에아이 09-21 225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129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93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82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84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98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35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23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105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31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30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87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68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88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19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30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86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73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6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79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80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201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31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76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17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304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8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52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34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20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4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73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4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24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8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8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4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7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33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6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91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4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9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82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9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9
3902 嗔心 (5) 용소 08-25 231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24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93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95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6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5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90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21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5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7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32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2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5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8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4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62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62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83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8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8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71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72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2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9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91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52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5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8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10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9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5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7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201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70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6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8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4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7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8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7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4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9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6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8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81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83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5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6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31
3853 연꽃 (5) bardli 07-31 223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8
3851 (6) 사노라면. 07-31 20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203.1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