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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1 23:31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198  

 

1120171130-111104-199.jpg

 

떠날때는 말없이.....라고

어느가수는

슬프게 노래 했지만


1120171130-111134-219.jpg


산수유 노란꽃은

붉은 사랑열매 로 봄에 다시올거라며

낙엽 한앞 곁에 봄꽃봉오리 송이송이로

 

1120171130-112609-479.jpg

 

재희를 약속하고 있다

내가 내년에도

살아야 할 이유일것이다

.

소스보기

<p style="margin: 0px">&nbsp;</p> <div style="text-align: left"><im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alt="1120171130-111104-199.jpg" src="http://www.feelpoem.com/board/data/cheditor4/1712/622f4382813a21ba897d661bbec2fa89_20171201232757_hxlcivfp.jpg" /></div><br />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strong>떠날때는 말없이.....라고 </strong></p><strong></strong> <p style="margin: 0px"><strong>어느가수는 </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슬프게 노래 했지만</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br /></strong></p> <div style="text-align: left"><strong><im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alt="1120171130-111134-219.jpg" src="http://www.feelpoem.com/board/data/cheditor4/1712/622f4382813a21ba897d661bbec2fa89_20171201232900_tabrifyv.jpg" /></strong></div><strong><br /></strong> <p style="margin: 0px"><strong><br /></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산수유 노란꽃은</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붉은 사랑열매 로 봄에 다시올거라며</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낙엽 한앞 곁에 봄꽃봉오리 송이송이로</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nbsp;</strong></p> <div style="text-align: left"><im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alt="1120171130-112609-479.jpg" src="http://www.feelpoem.com/board/data/cheditor4/1712/622f4382813a21ba897d661bbec2fa89_20171201233028_hnjsljfm.jpg" /></div>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strong>재희를 약속하고 있다</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내가 내년에도 </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살아야 할 이유일것이다</strong><br /></p><embed width="0" height="0" src="http://ssun4u.megaplug.kr/ssun_letter_310_4.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embed>.

물가에아이 17-12-03 19:25
 
베드로님~
만나뵈서 반가웠고예
귀거리 고맙습니다 ^^*
베드로(김용환) 17-12-03 23:04
 
오시느라 고생많으셨는데.....
헤어짐은 너무 빨랐어요......
적어도 겔방 2차미팅은 생각 했었는데......
화장실 들렸다 나오니
다~가시고  조용히.....
대방역에서 우리집까지 차만 탔지요 단돈 4천원으로.......
사진보며 종일 집에 있었네요.....
다가오는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복도 엄청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 17-12-05 09:00
 
에고~
그러셨군요
누군가 먼저 가셨다고 하셨어요~
가시다 사진도 담고 하신다고...
그래서 찿지도 안 해보고 기다리지도 않고  길 건너 커피집에서 차 한잔하고 헤어졌습니다
너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모두 방장인 물가에 탓인것 같습니다
오해 푸시고 섭섭한 마음도 오래 가지지 마시길요~
많이 춥습니다
날씨 풀리면 외출 하시고 감기도 조심 하시길요~!
베드로(김용환) 17-12-05 11:54
 
오해 까지야.....
그렇게들 모이셨다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다들 그렇게 가신줄 알았었거든요....
미안하게 생각 말아요.....
하늘이 너무좋아 한강가서 사진찍고 갈까 싶었는데
지팡이름짚고 나온지라 불안해서리.....
사진찍을려면 목발 두개짚어야 안정감있게 담을수 있거든요
테이블이 꽉 차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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