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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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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2 00:54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889  








지난 몇일간 미얀마를 다녀 왔습니다.

2500여년을 이어온 불교의 나라 ,
넓고 푸른 대지 위에서
보다 좋은 내세를 꿈꾸며
평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진솔한 신심어린 불탑의 향연이 있고
즐비한 황금 탑에서 부처님의 생애가 전설처럼 들리는
그래서 시간이 멈춘 땅으로 불리는곳..

우선 여기에서 만난
다소곳한 여인들의 모습을
올려 봅니다




물가에아이 17-12-03 19:23
 
해조음님~
서울 모임에서 많이 기다렸는데예~!
여행일과 겹치어셨나 봅니다
못 뵈어서 아쉬웟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예~
아름다운 모델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어요~!!
마얀마 왠지 정감이 가는 도시같습니다
저별은☆ 17-12-04 09:31
 
해조음님 ~
미얀마에 다녀오셨군요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이군요
세상은 넓고 볼곳은 더 많은 신비의 세상입니다
송년회 꼭 오실줄 알았습니다
얼마나 즐거웠나 모른답니다
내년에는 꼭 오신다는 약속 지금부터 하세요 ㅎㅎㅎ 늘 두분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산그리고江 17-12-05 12:07
 
마얀마
참 신비스러운 이름입니다
그곳은 여름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모델님과의 여행 축복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오호여우 17-12-06 19:17
 
아름다운 분과의 여행은 언제라도 굿입니다
어디라도 좋구요
사노라면. 17-12-07 09:49
 
역시 아름다운 모델님이 함께 하셔서 더욱 빛나는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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