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03 19:00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516  
























늘 차를 탈때는 괜찮은데 집에 도착 하고 나면 그때야 시작하는 후멀미...

하루종일 정신을 못 차리다 이제 정신 차리고 반가웠든 시간을 다시 돌아봅니다


물가에아이 17-12-03 19:04
 
위에서 4번째 사진의 주인공님이
이번 선임되신 이영균 회장님 이십니다
많은 수고로 시마을 발전에 힘이 되시겠다는 말씀 이셨습니다

마지막 사진 향기초님 입니다
사진 담는다고 힘들었을 님~!
향기초님 외 일행님들
만나서 반갑고 멀리서  갔다고 알뜰 하게 챙겨주셔서 고습니다
서울 길 모르는 물가에 아이를 맛난 저녁까지 먹여 주시고 좋은 시간 함께 보내주시고~!
서울 터미널까지 배웅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늘푸르니 17-12-03 23:41
 
향기초님 포스 멋지십니다.
행사 사진 담으시느라 애 많이 쓰시고 후서비스까지 수고많으셨네요.
우리 물가님 멀리서 오셨는데 끝까지 함께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피로 자알 풀어주시길.
     
물가에아이 17-12-04 08:58
 
푸르니님 ~
겨우내 건강 잘 챙기시고 이제 아푸지 마시길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정신 열심히 챙기고 있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7-12-04 00:06
 
기력이 딸려서 그럼니다
사물탕 조제받아서 좀 몸보신하세요....
저도 어지럼증이심한데도 목발대신 지팡이짚고갔는데 혼났어요
종일자다가 일어나다가....
수고하셧습니다
년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어요
샬롬~!
베드로(김용환) 17-12-04 00:08
 
향기초님 포즈 내포즈....ㅋㅋㅋㅋㅋ
노트24 17-12-04 01:22
 
오마이~~갓
어째 내내 배둘레햄만
보일까요__::
누으면 진짜 살인데^^

사진이란게 실제 보다 심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특히나 실내 조명아래에서는
내맘같지 않네요
그쵸^^

넘 수고하셨구요

컨디션 바로바로 챙기시고
파이팅```
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04 08:53
 
ㅎㅎ
저런 상태에 뱃심 아니면 못 버티지요~
온몸의 기운이 배에 다 모여 있는데 뱃살은 아니라고 봅니당
사진 담는다고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물가에 서울 벗어날 수 있을때 까지 함게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함동진 17-12-04 04:44
 
포토방님들 멋지십니다.
물가에아이 17-12-04 08:54
 
함동진 선생님~
오시리라 기다렸는데예~!
못 뵈어서 섭섭했습니다
겨울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요~!!
저별은☆ 17-12-04 09:12
 
세번째 회장님의 모습이 생생이 보입니다
우리 시마을 더 활기차고 멋진 문학의장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반가웠던 우리 포토방 식구님들 우리 참 행복한 시간이였지요~
보고십었던 님들 새해에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고
건강들 하시고 행복 누리시는 한해 되세요~

김선근 고문님 특별히 내려주신 금일봉으로 우리 커피숍의 뒷풀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올립니다
산그리고江 17-12-05 12:04
 
해정님은 이제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996
3373 봄은 오는 데 鴻光 02-24 98
3372 홀로 서기 (1) 마음자리 02-24 93
3371 동판저수지 나들이 (2) 물가에아이 02-23 93
3370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2) 사노라면. 02-23 82
3369 득도 (3) 산그리고江 02-23 76
3368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4) 베드로(김용환) 02-23 77
3367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3) Heosu 02-23 78
3366 주남 (3) 오호여우 02-22 122
3365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148
3364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146
3363 명태 이야기 (4) 사노라면. 02-21 116
3362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122
3361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128
3360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119
3359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172
3358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172
3357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135
3356 국화 (8) 사노라면. 02-19 103
3355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98
3354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23
3353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54
3352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33
3351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49
3350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307
3349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311
3348 관광지의 어린이들 (4) 해조음 02-14 181
3347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74
3346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35
3345 눈 덮힌 마이산 (11) 물가에아이 02-13 246
3344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56
3343 파노라마 얼음호수 (5) 베드로(김용환) 02-12 208
3342 깃털 (4) 마음자리 02-11 258
3341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74
3340 열매 (3) 사노라면. 02-10 151
3339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57
3338 동백 (6) 사노라면. 02-09 200
3337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68
3336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31
3335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6
3334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84
3333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6
3332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62
3331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36
3330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56
3329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4
3328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7
3327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6
3326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90
3325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80
3324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77
3323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32
3322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5
3321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44
3320 잉태 (5) 강미옥 02-01 221
3319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92
3318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11
3317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48
3316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30
3315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62
3314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54
3313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60
3312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41
3311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27
3310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40
3309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21
3308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32
3307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42
3306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39
3305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69
3304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315
3303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303
3302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35
3301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308
3300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79
3299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56
3298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33
3297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84
3296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81
3295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55
3294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86
3293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38
3292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14
3291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42
3290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96
3289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8
3288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65
3287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33
3286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59
3285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48
3284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84
3283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72
3282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18
3281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74
3280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66
3279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50
3278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56
3277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19
327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81
3275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40
3274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4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