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03 19:00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763  
























늘 차를 탈때는 괜찮은데 집에 도착 하고 나면 그때야 시작하는 후멀미...

하루종일 정신을 못 차리다 이제 정신 차리고 반가웠든 시간을 다시 돌아봅니다


물가에아이 17-12-03 19:04
 
위에서 4번째 사진의 주인공님이
이번 선임되신 이영균 회장님 이십니다
많은 수고로 시마을 발전에 힘이 되시겠다는 말씀 이셨습니다

마지막 사진 향기초님 입니다
사진 담는다고 힘들었을 님~!
향기초님 외 일행님들
만나서 반갑고 멀리서  갔다고 알뜰 하게 챙겨주셔서 고습니다
서울 길 모르는 물가에 아이를 맛난 저녁까지 먹여 주시고 좋은 시간 함께 보내주시고~!
서울 터미널까지 배웅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늘푸르니 17-12-03 23:41
 
향기초님 포스 멋지십니다.
행사 사진 담으시느라 애 많이 쓰시고 후서비스까지 수고많으셨네요.
우리 물가님 멀리서 오셨는데 끝까지 함께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피로 자알 풀어주시길.
     
물가에아이 17-12-04 08:58
 
푸르니님 ~
겨우내 건강 잘 챙기시고 이제 아푸지 마시길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정신 열심히 챙기고 있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7-12-04 00:06
 
기력이 딸려서 그럼니다
사물탕 조제받아서 좀 몸보신하세요....
저도 어지럼증이심한데도 목발대신 지팡이짚고갔는데 혼났어요
종일자다가 일어나다가....
수고하셧습니다
년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어요
샬롬~!
베드로(김용환) 17-12-04 00:08
 
향기초님 포즈 내포즈....ㅋㅋㅋㅋㅋ
노트24 17-12-04 01:22
 
오마이~~갓
어째 내내 배둘레햄만
보일까요__::
누으면 진짜 살인데^^

사진이란게 실제 보다 심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특히나 실내 조명아래에서는
내맘같지 않네요
그쵸^^

넘 수고하셨구요

컨디션 바로바로 챙기시고
파이팅```
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04 08:53
 
ㅎㅎ
저런 상태에 뱃심 아니면 못 버티지요~
온몸의 기운이 배에 다 모여 있는데 뱃살은 아니라고 봅니당
사진 담는다고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물가에 서울 벗어날 수 있을때 까지 함게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함동진 17-12-04 04:44
 
포토방님들 멋지십니다.
물가에아이 17-12-04 08:54
 
함동진 선생님~
오시리라 기다렸는데예~!
못 뵈어서 섭섭했습니다
겨울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요~!!
저별은☆ 17-12-04 09:12
 
세번째 회장님의 모습이 생생이 보입니다
우리 시마을 더 활기차고 멋진 문학의장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반가웠던 우리 포토방 식구님들 우리 참 행복한 시간이였지요~
보고십었던 님들 새해에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고
건강들 하시고 행복 누리시는 한해 되세요~

김선근 고문님 특별히 내려주신 금일봉으로 우리 커피숍의 뒷풀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올립니다
산그리고江 17-12-05 12:04
 
해정님은 이제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420
3760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해정 13:01 19
3759 파꽃과 벌 (1) 산그리고江 12:13 25
3758 지리산 저녁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6-22 115
3757 마창대교의 밤 (4) 물가에아이 06-22 129
3756 그 쉼터... (3) Heosu 06-21 142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2) 하늘아래빛 06-21 126
3754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11
3753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79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146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6) 물가에아이 06-20 177
3750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208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140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189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102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98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59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26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16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09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32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14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07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54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49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75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23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02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08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60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33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32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48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28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74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87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42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96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24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81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85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74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50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20
3717 Snake (3) 8579립 06-09 208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80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96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41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91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92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66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38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53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69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97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97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69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93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70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35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85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65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12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07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54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93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3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90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04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33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12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63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74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90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50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93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94
3684 결명자 (10) 산그리고江 05-29 156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20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85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83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59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52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65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54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47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20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53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60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70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45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90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16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17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79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20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18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15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67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19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9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