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04 14:5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90  












각자 다른 느낌으로 담기는 사진 입니다

아쉬운 시간을 다시 사진으로 달래봅니다

향기초님 멋지게 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물가에가 조금 뽀샤시 하게 바꿨습니다

 

 


물가에아이 17-12-04 14:56
 
영상시 방에 있는 사진들 옮겨왔습니다~!
향기초님 허락 없이 모셔 왔어요~!
용서 하이소....^^*
저별은☆ 17-12-04 15:53
 
에고ㅡ나는 항상 함박웃음 조신허지 못하고서리ㅡㅋ
계속 웃음이 끝이질 않았습니다 외그리 즐거웠던지요
다음해 부터는 오라 안해도 가려 합니다
파파 노인이 되어 지팡이 집고도 가려 합니다 ㅎ
정말 즐거웠어요 모두들 반가워 얼싸 않고 ㅡㅎ
     
물가에아이 17-12-05 08:48
 
별은님~
함박웃음이 매력이신걸 모르시나요...ㅎ
오라 안 해도 오시겠다는 말씀 꼭 접수하겠습니다
이제 해마다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듯 해서 행복합니다
오늘은 제일 추운날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춥네요~
감기조심 하시어요6~
여백의미MJ 17-12-04 21:06
 
함께라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너무 보기 좋으십니다
먼길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물가에아이 17-12-05 08:46
 
여백의 미님~
먼길 같이 가자고 못했습니다
아직 ....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박사 17-12-05 02:23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물가에"房長님! 罪悚`했습니다!! 그리고,感謝`합니다..
 恒常 부지런하시고,씩씩하고~ 多才多能하신,"房長"님..
 擔아주신 映像,즐感하며~좋은 追憶으로,看稙하겠습니다..
"울`任"들의,즐건 貌濕을 바라보며~本人도,매우 즐거웠슴다..
"저별은"任!아쉬움에 그만,戰戰兢兢.."울"任"들!늘,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 17-12-05 08:45
 
안 박사님~
잘 들어가셨는지예~
늦게까지 함께 못해드려서 죄송했습니다
다정다감이 깊어 우리님들과 오래 있고 싶지만
산을님은 몸이 불편하셨고
저별님은 집에 급한 일이 있어 호출 중이셨구요....
다들 일찍 돌아가야 할 사정이 있었으니 너무 서운해 마시어요~
다음에 시간 만들어 우리 다시 만나요~
오늘 제일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외출 자제 하시고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996
3373 봄은 오는 데 鴻光 02-24 98
3372 홀로 서기 (1) 마음자리 02-24 93
3371 동판저수지 나들이 (2) 물가에아이 02-23 93
3370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2) 사노라면. 02-23 82
3369 득도 (3) 산그리고江 02-23 76
3368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4) 베드로(김용환) 02-23 77
3367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3) Heosu 02-23 78
3366 주남 (3) 오호여우 02-22 122
3365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148
3364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146
3363 명태 이야기 (4) 사노라면. 02-21 116
3362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122
3361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128
3360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119
3359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172
3358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172
3357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135
3356 국화 (8) 사노라면. 02-19 103
3355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98
3354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23
3353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54
3352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33
3351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49
3350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307
3349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311
3348 관광지의 어린이들 (4) 해조음 02-14 181
3347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74
3346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35
3345 눈 덮힌 마이산 (11) 물가에아이 02-13 246
3344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56
3343 파노라마 얼음호수 (5) 베드로(김용환) 02-12 208
3342 깃털 (4) 마음자리 02-11 258
3341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74
3340 열매 (3) 사노라면. 02-10 151
3339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57
3338 동백 (6) 사노라면. 02-09 200
3337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68
3336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31
3335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6
3334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84
3333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6
3332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62
3331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36
3330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56
3329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4
3328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7
3327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6
3326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90
3325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80
3324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77
3323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32
3322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5
3321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44
3320 잉태 (5) 강미옥 02-01 221
3319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92
3318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11
3317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48
3316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30
3315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62
3314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54
3313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60
3312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41
3311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27
3310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40
3309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21
3308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32
3307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42
3306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39
3305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69
3304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315
3303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303
3302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35
3301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308
3300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79
3299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56
3298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33
3297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84
3296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81
3295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55
3294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86
3293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38
3292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14
3291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42
3290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96
3289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8
3288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65
3287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33
3286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59
3285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48
3284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84
3283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72
3282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18
3281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74
3280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66
3279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50
3278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56
3277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19
327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81
3275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40
3274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4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