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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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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4 21:17
 글쓴이 : 여백의미MJ
조회 : 621  
















구례 시댁 다녀오는길에 잠시 들린 하동 평사리에 잠시 들려 보았습니다

초가집 마지막 세대인지라 정겨움 가득하여 어린시절 추억해보았습니다 ^^


물가에아이 17-12-05 08:28
 
단감으로 유명한곳 근처에 살면서
일손없는곳 감따기 작업도 몇일 해보고....
올해는 여러가지로 감과 인연이 깊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이 마음을 편안 하게 하네요~
鴻光 17-12-05 08:51
 
[ 고향의 정]
       
감빛이
푸른 하늘
마음을 잡아놓고

푹은한
고향의 정
이토록 행복해라

 고향 땅
풍성한 잔치
축하축하 멋이요. ^♡^
산그리고江 17-12-05 12:01
 
어릴때 집 마당에 감나무가  있어
감나무가 놀이터 였든 추억이 생각납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겨울추위가 날아가는것 같습니다
오호여우 17-12-06 19:06
 
먹음직스런 곶감~~
입 안에 침이.....
저별은☆ 17-12-06 20:30
 
초가는 쓰러져 가도 감은 성성 장성하고 있습니다 ~
올해도 감은 풍년인가 봅니다 원없이 감을 먹고 사니 감사합니다 ~
사노라면. 17-12-07 09:47
 
마치 고향집에 머무는듯한 사진 입니다
마음이 푸근해 지는 아침 감사합닏
메밀꽃산을 17-12-10 09:52
 
어머나  대작입니다
파란하늘  아래  초가집  지붕위엔  수세미  넝쿨 말라비툴어진 그대로 
크래용  칠해놓은 듯  파란  하늘위로  주황색  감 이  주렁주렁 
아마도  가을철엔    감처럼  효도하는  과일은  없을줄 압니다요
수고하신  작품  감강잘하고  음우너잘듣고있어요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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