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04 22:09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245  


송년 모임에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얼마나 많은 인고의 삶을 이곳에 담겨져 있을지요

아직 서두조차 읽지 않았지만 감사함에 책갈피를 들추기 전 부터 설레임 입니다

 

[꾀꼬리일기]

 송광세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으시면서도 단단하신 체구에서 체육선생님 이셨고

대학원을 윤리학을 전공하시여 고등학교 윤리학 선생님을 역임 하셨군요

다재 다능하신 송광세 선생님 시조의 한국에 몇분 안되시는 디카시 까지

독학으로 사진작가에 등단하시고 놀라우신 노력과 재능이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이런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이곳에 댓글로 주고받는 영광을 다시금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여 오래도록 시마을에 함께 하시기를 고대합니다

 

[상상병 환자]

해정님의 따님 께서 번역하신

[세상에서 가장 정신 나간 사람이 나오는 연극 예술적 탐색을 종합한 희극]

다시한번 설레임 어떤 상상이 전개될것인가!!!

해정님 따님은 대단하신 재원이시군요

서울대 불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불문학 박사학위 프랑스 루브르학교 미술학자 놀랍습니다

그런분이 어쩌면 그리도 소박하고 순수한 소녀처럼 아름다운 분이 같이 사진찍고 같이 커피마시면서

어머님 모시고 다니면서 효도와 겸손과 지성을 겸비하신 분들 보면서.

세상을 다시 배우고 나를 돌아봅니다 부끄러운 마음 할말이 없습니다

 

[외상장부]

이종원님의 시

[까치밥]

당신이 주인입니다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는

배고플때 가져다 쓰고

할수 있을때 채워 넣어도 될

교회앞 사랑의 쌀독입니다

까치를 위해 감나무를 옮겨 심겠습니다

이파리는 모두 떨구었지만

물컹한 붉은 심장 당신을 기다립니다

 

참으로 이쁘신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엄니]

안희연님

갑자기 엄니 하고 마구 마구 불러 보고 싶습니다

가엾으신 울 어머니 생각이 순간에 몰려옵니다

엄니 얼마나 힘드신 세월을 살다 가셨는지요

곁에 계신 어머니 사진을 새삼 한없이 드려다 봅니다

안희연님 시집 감사드립니다 가슴깊이 어머님 생각 새겨가면서 읽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우린 참 행복한 사람들 이랍니다

거대한 시마을 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남다른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답니다

물처럼 공기처럼 느낌없이 이곳에 정착하여 살고 있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삶에 아름다운 길을 걷게 해주는

꽃길이며 길고도 먼 길을 아름답게 수놓은 올래길 이리라 생각합니다

 

때로 힘들고 버거운 오르막이 앞을 가려도

잠시 쉬면서 심호흡 하며 마음 가다듬을수 있는

행복의 길이 이곳 시마을 이라 생각합니다

 

수없이 많은 마음의 교차로 이곳을 등지려 한적도 서너번 있었지요

결코 떠날수 없는 이곳의 매력을 다시한번 감사함 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님들 언제까지나 같이 하시여 이 행복의 나눔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모든님들 이곳에서 우리 행복하세요~

 

 

 


안박사 17-12-05 02:39
 
#.*저별은* PHoto-作家님!!!
"詩마을"의,"원로(元老)"이신~"저별은"作家님..
 아직은 젊으신데도,"元老"라 稱해서~罪悚`합니다..
"표토房"의 作家님들,모든分이~情熱과 熱情이,가득한..
"저별"任! 同鄕人으로,방가웠습니다! 늘,健康+幸福하세要.!^*^
     
저별은☆ 17-12-06 19:49
 
안박사님 ~
원로라는 말씀은 제발 취소해 주세요
원로이시며도 시마을 지킴이 안박사님 늘 함께 해주시여 감사 백배입니다
잘 들어가셨는지요 끝까지 함께 같이 하시고 헤어지기 그리 아쉬워 하시던 모습
안박사님 께서도 시마을을 참으로 사랑하시는 분이세요
언재까지나 건강 하시고 시마을과 함께 멋진삶이 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
김선근 17-12-05 08:14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도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국내 최대의 문학 사이트 
365일 맑은 생수가 펑펑 솟아나는 샘물
일체의 사람의 사심이 스며들 수 없는 청정지역입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편안한 쉼을 주는 휴식처지요
나의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로 화답하는 
장난감 같기도 즐거운 놀이터인 시마을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합니다
그러나 오리가 물위에 그냥 떠있는 것이 아니듯
수레가 그냥 굴러가는 것이 아니듯 
누군가 이름도 빛도 없이 잠 못 이루는 고뇌와 노력과 희생 속에서
시마을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린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시마을에서 먹고 마시고 뛰놀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어떤 말보다 좋은 말, 시마을이 있어 행복하다는 말
그런 마음을 가지신 저별은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책을 발간하신 모든 분들께 거듭 축하를 드립니다
     
저별은☆ 17-12-06 19:58
 
김선근 고문님 ~
1 대 회장님 이시고 시마을 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매사 최선을 다하시는 진정한 고문님 ~
특히 우리 포토방을 지켜주시는 운영진중 최고시지요
언재나 챙겨주시고 다독여 주시는 그 마음에 우리 포토방은
시마을에 의지 할수 있는 고문님 한분 이십니다 
언재까지나 우리 편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세요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05 08:27
 
시집 내신님 번역하신님
참 아름다운 축하를 받습니다~
늦잠 자다 보니 일등으로 댓글 다는 기회를 놓쳤네요...ㅎ

시마을이 물가에 에게는 첫사랑 입니다
컴을 알고 맨 먼저 접햇든 공간이거든요~!!
그동안 몇번이나 떠나고 싶을 만큼 힘들었든때도 있었지만
첫사랑이기에  배신을 안 할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제는 마음도 비우고 욕심도 내리고 나니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습니다
별은님 말씀 따나 행복한 이 공간에서 즐기고  나눌 일만 남은듯 합니다
거듭 책 내신님들께 축하를 드리면서 알뜰이 잘 읽겠습니다

12월 한해 마무리 달입니다
열심히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오늘은 진짜춥습니다
겨울맛이 납니다 ^^*
     
저별은☆ 17-12-06 20:03
 
물가에 방장님 ~
먼길 밤새워 올라오시고
언재나 에세이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역역합니다
내 개인사정이 있었지만 방장님 않타까워 모두를 제치고 송년회에 참석했지요
얼마나 잘 한 일인지요 참으로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 이었답니다
이제 해마다 송년회가 기다려 질것 같습니다
산을님과 약속했답니다 어재까지나 우리 참석하자구요 ㅎ
항상 챙겨주고 다독여 주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鴻光 17-12-05 09:01
 
[ 시가 모인 한마음]
                              홍광

저별은
마음속에
내 별이 되었으면

소녀가
되었다면
꿈 인들 어찌하랴

언제나
시의 세계로
향수의 빛 주시네.    ^♡^
     
저별은☆ 17-12-06 20:15
 
홍광님 ~[송광세선생님]
참으로 대단하신 열정과 멋진분 이셨습니다 .
사진과 함께 실린 시조집 [꾀꼬리일기]
어딘지 제목부터 알수있는 감이 잡힙니다
꾀꼬리 처럼 아름다운 목소리의 시조와 사진 작품들~
몇년전에 전시된 비상하는 새 작품을 보면서 대단한 작품이다 생각했더랬지요
독학으로 사진작가에 등단 하신분 놀랍습니다
이제 시간도 여유 있으실테니 사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간결함 속에 서도 많은 마음을 표현하시는 시조
열심이 되뇌이며 읽고 또 읽어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주신 시조집 벌써 한차례 읽어 갑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 17-12-05 11:59
 
시집이 탄생하고
행사때 나누어 보고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세상사는게 늘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다 보니
그때그때 사정이 다릅니다
그러거니 하고 항상 좋게 생각하려고 애를 쓴답니다
그러면 자신이 편해집니다
     
저별은☆ 17-12-06 20:22
 
산강님 ~
워낙이 먼곳에 사실거란 생각으로 오시라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음해에는 한번 왕림하시지요 ~얼마나 시마을이 거대한 곳인지
이곳에 함께 하신다는 것이 이만큼 멋진 삶이라는 것을 실감해 보세요
꽃다발이 63만원어치 들어갓다는~그런 송년회 지출 명세서를 보셨겠지요
우리나라 최고의 문학사이트 그곳에 에세이방에 아마도 10여년은 되시지 않을지요 ㅎ
제가 20 여년이 되가는가 싶습니다 ㅎ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추위에도 건강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오호여우 17-12-06 19:04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마을은~~
     
저별은☆ 17-12-06 20:24
 
오호여우님 ~
이렇게 멋진곳 아름다운 시마을에 함께 하시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작점에 계시지만 곧 주인공이 되시여 함께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봅시다
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22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04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24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144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42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34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74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16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61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192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3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74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72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0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5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1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6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1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34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6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5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4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6
3183 일출 (6) 은린 12-03 145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2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94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50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8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2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9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7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7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9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5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5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7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8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7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1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9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3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7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2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7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4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1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6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8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5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2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4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8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4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7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0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7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3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8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2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8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2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9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4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1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2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58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8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18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4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9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8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8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53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8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6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4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87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77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2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