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05 08:02
 글쓴이 : 8579립
조회 : 200  



















미안한 마음과 함께

 

처음 마주하는 영남 알프스 표충사에서 바라본 천황산 과 재약산

하늘 높이 떡 버티고 장엄하게 펼처진 그위용이 기가 질리도록 압도적이다

매마른 갈잎사이로 펼처진 나목의 군상들은 초겨울의 대명사 헐벗고 처량하다

재약산 7부능선에서 정상까진 계단이 또한 산객들의 발목을 휘어 잡는다 

끝없이 이어지는 계단 그리고 또 계단  재약산 魔의계단이다

 


물가에아이 17-12-05 08:22
 
시마을 행사에 못 오셔서 제목이 죄송합니다 인가예~
오셨어면 참 좋을뻔 했어요~
삿갓님 빈자리가 크게 보였거든요~
늘 좋은 곳 산행하시는 행복 자주 나누어 주세요~
     
8579립 17-12-05 20:45
 
허허허 미안 하외이다

빈자리가 보입디까
글쌔요  그랬으면 허허허...
산그리고江 17-12-05 11:58
 
생업에 바뻐나 선약이 있어 못가는 수도 있겠다고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ㅎ
그대신 산 소식 자주 보여주시면 좋을듯합니다
     
8579립 17-12-05 20:47
 
산소식 좋습니다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
베드로(김용환) 17-12-05 12:05
 
그냥계속 산속에서
오렇게 사진 계속 날라다주세요
앉아서 힐링 하겄습니다요.......
산행에 안전조심하시고요
산행하시다가 새똥 만지지마시고요.ㅎㅎㅎ
     
8579립 17-12-05 20:52
 
아우님
흐흐 그렇게 내가 밉던가요
허허허 .....
세상살이가 다 그런거예요 다음에 만나면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그래도 인연은 인연이니까 ...
오호여우 17-12-06 19:03
 
등산이 힘든 저에겐 아주 좋은 힐링입니다
사진으로 대신 등산을~~
고맙습니다
     
8579립 17-12-06 19:47
 
1189m
겨울 산행치고는 제법 높지요
겨울엔 해가 짧아 오후4시가 넘으면 어득 어둑하다
곳 어둠속에 모습을 감추지요
그래 겨울산행은 늘 조심이 앞선답니다

행여 길을 잊는다면 꼼작없이 추위와 고독과 배고픔과 의 사투가 벌어진답니다
그래도 숨을 쉬고있는 8579笠
낙엽을 이불삼아 하늘은 지붕삼았던것 몇날이던가 하 하 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22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04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24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144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42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34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74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16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61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192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3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74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72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0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4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1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5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1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33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5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5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3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6
3183 일출 (6) 은린 12-03 144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2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6) 숙영 12-01 194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49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8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1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9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7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6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9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5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5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7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8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7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1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09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3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197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2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7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4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4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1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6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7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5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2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3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8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4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26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0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6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3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8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2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8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2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09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4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1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2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58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3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68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18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4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9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8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38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53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8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6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4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87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77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2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