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08 00:13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233  








영겁의 세월을 흘러
그리운 회포가 좁은 마음을 채운 것일까
천년의 고요함이 내려 앉은 불당에서
오늘도 기도하고 있다.

 

평생을 염원해온 작은 소망들 품고
향내음 가득 피우고 풍경소리 들으며
두손 마주하고 허리 깊숙이 숙일때
조그만 가슴속에 한송이 진흙속의 연꽃이 피어난다.



사노라면. 17-12-08 09:54
 
어느 나라이든 기원은 소박한 서민들의 몫 인것같습니다
경건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며 기원의 두손을 합장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히 봅니다
산그리고江 17-12-08 12:25
 
천번 만번 부럽다 해도 어색하지 않는 여행길 입니다
경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종교와 무관한듯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 17-12-10 09:17
 
맨발의 전통이 있는 사원인가 봅니다
따라서 여행객도 맨발로...
해외여행은 꿈속에서나...
비행기도 못 타지만 목돈도 많이 들것지예~!?
풍경소리 들리는듯 은은한 음악이 마음을 가라앉게 해줍니다
늘 건강 하신 여행길 되시길요~!!
저별은☆ 17-12-11 10:11
 
미얀마 불교 국가 인가봅니다
치렁 치렁 붉은색 법복을 입고 다니는 분들이 미얀마 사람들이라 하던데요
황금빛 사원들이 즐비한곳 그곳에 섯는듯이 선명한 작품 감사히 봅니다
두분 멋진 여행 감사히 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오호여우 17-12-12 14:30
 
아~~~
여행 가고 싶습니다.
벌써 한 4~5년 외국여행 못갔더니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건강해야 여행도 다닐텐데...
국내만 여기저기 다니니
다른 향기도 맡아보고싶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427
3212 허허허 ^^ 8579립 12-16 58
3211 아라시야마 치쿠린의 풍경 (4) jehee 12-15 182
3210 비구니 사원에서.. (4) 해조음 12-14 205
3209 백양사의 겨울 (5) 물가에아이 12-13 236
3208 겨울맛 납니다 (4) 베드로(김용환) 12-13 153
3207 동백섬 누리마루의 일몰경 (7) jehee 12-13 234
3206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4) 숙영 12-13 177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3) 8579립 12-11 218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215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244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200
3201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300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208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41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75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234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204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301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84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65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29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11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5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96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47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69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55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92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40
3183 일출 (6) 은린 12-03 161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70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221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210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62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41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91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96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40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67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15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27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75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73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63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94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43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8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6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18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8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212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6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16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23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201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52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65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83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30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217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214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42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312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211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201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59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77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20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71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62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62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313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86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311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60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48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2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97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75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82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303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28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29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57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18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54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6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45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884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93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37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32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87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40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26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53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315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44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52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