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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3 00:38
 글쓴이 : 숙영
조회 : 726  




























늘 미안한 마음이 드는 나라다

월남전도 그렇고

한국에 시집오는 새악시들에게도 그렇고.

좀 더 알고 싶어 두번째 베트남을 찾았다.

몇년전엔 북부 하노이를 다녀 왔고

이번엔 중부 다낭

다음엔 남부 나트랑을 다녀올 생각이다.

 

1탄은 우리가 묵은 호텔 10층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풍경울 주로 올려본다.

 


베드로(김용환) 17-12-13 03:29
 
사돈님 덕분에 멋진풍경을 보고담고 보여주시네요......
고생한사진 감사히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숙영 17-12-14 20:24
 
베트남을 언제부터인가
국민의 사돈의 나라라고
부른다지요ㅡ아마도 많은 베트남 여인들이
한국으로 시집와서 그러나봐요
물가에아이 17-12-15 12:38
 
사돈의 나라? 했는데 뜻이 있었네요~
요즘 우리나라에 시집 안오는곳이 어디일까요~! 참으로 다양한 민족화 되어갑니다
아마 여름일것인데 여름 느낌이 안들고 시원해 보입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숙영 17-12-22 19:28
 
물가에님
정말 요즘은
세계 각 곳에서
시집을 오는것 같아요
그래도 제일 많은 곳이 베트남 여인들 같아요.
우리 나라가 마음의 빚을 많이 지고 있는 나라
그리고 국민 사돈의 나라. ㅎ
함박미소 17-12-16 19:35
 
숙영님 베트남 풍광이 참 여유로와 보입니다,
저는 한번도 못가 본 베트남 한번 떠나고 싶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숙영 17-12-22 19:29
 
함박미소님
시 마을에 오셨었나요
가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전히 활동 많이 하고 계시지요?
즐거운 성탄 되십시요^^
저별은☆ 17-12-18 16:23
 
웬지 베트남은 우리나라 보다는 후진국 이라는 생각 늘 머리에 있습니다
수도권을 가셨었나 봅니다 잘 닦여진 도로며 건물과 풍경이 멋지네요
숙영님 벌써 두번째 베트남 여행이시군요
한번도 못가본곳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행복하신 여행 못가본 사람 위해서 많은곳 보여주세요
가까운 곳이라도 기회되면 해외 여행 하고 싶답니다
많이 춥네요 년말 마무리 멋지게 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숙영 17-12-22 19:31
 
저별은님
이번에 미리 말씀 못드려 죄송했어요.
어디나 가면 신기하고
또 한편으론 어느 나라곤 다 똑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먹고 마시고 자고...
열흘에 한번 밖에 들어올 시간이 없어
늘 죄송하더라고요^^
Heosu 17-12-25 23:16
 
베트남은 아픈 기억들을 잊고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보듬었지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그들을 보듬었기에 지금의 발전이 있었을테죠..
배워야할 것은 나라와 상관없이 배운다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덩그러니 남아서 똥폼만 잡는 사람들 많이 반성해야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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