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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0 11:25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544  


봄에 일찍 피는 목련을 올리며 봄을기다려 봅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해도 괜찮다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면
아마도 삶이 참 편안하다고 어느 책에서 읽었습니다
남에게 좋은 평을 들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사는것이 얼마나 고단한 삶인지
자신의 모자람을 수용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의 인정을 목말라 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
행복한 삶 같습니다

저별은☆ 17-12-20 20:16
 
"누군가 나를 싫어해도 괜찮다
맞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모든 만인에게 좋은평을 듣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노력이 있어야 할테니까요
살다보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있으니까요
만인에게 추앙받는 삶은 본인의 살아온 날들의 인격이 말해주겠지요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 17-12-21 09:45
 
혼자 잘해 주고 아파하지 말라는 글도 있은듯 합니다
잘 해주고 돌아오는 댓가에 섭섭해서 아프다고 할 바에는 자연스럽게 흘러 가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진실도 가끔 생각하면서~!!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길요~
해정 17-12-21 13:19
 
누구나 나를 좋아할수는
없을것입니다.
본인의 삶을 바르게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이곳의 목련꽃을 보니
목련꽃을 찾아
얼마나 헤매였던지
못찾고 돌아간
기억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
더욱 건강하신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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