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12-22 17:24
 글쓴이 : 숙영
조회 : 383  



성탄을 축하합시다.
온 누리에 평화와 사랑을 가지고 오신분
겸손히 받고 감사를 드립시다.
성탄 전야에 양말을 큰 거 달아 놓고
산타 할아버지 기다리신 적 없으신가요.
이번 성탄에 무얼 받고 싶은지
조용히 생각해 보아요. ㅎ

 

 


해정 17-12-22 19:49
 
산타할아버지
선물꾸러미 들고
놓아주시는 즐거움은
그분만의 기뿜이겠지요.
귓전에 성탄절
음악이 들리는듯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숙영 17-12-23 09:03
 
어렸을적에 양말 만들어 크게
걸어 놓고 선물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고
아들이 산타에게 진짜인줄 알고 큰 절하던 시절도
바로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손주가 츄리밑에 양말을 걸어 놓고
산타를 기다리네요^^
해조음 17-12-23 13:04
 
아 이곳은 비오는중에도 성탄을 맞고자하는
분위기가 역력히 들어 납니다.
40년전 이맘때 필리핀 마닐라에 가니
날씨는 더워도 찌푸니차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달리고 가게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워둔 모습이 참 신기했어요.
숙영님 사진 보니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ㅎㅎ
     
숙영 17-12-25 01:55
 
해조음님
이곳도 기독교인들은 알마 안 되지만
관광객들을 위한것인지
가는 곳 마다 츄리가 멋지게 장식되었더군요.
이곳은 높은 지역이지만 프랑스 문화의 성이라
츄리가 더 멋지게 장식되어 있더군요^^
물가에아이 17-12-24 11:06
 
숙영님
Merry Christmas ~!!
     
숙영 17-12-25 01:56
 
and happy new year !
함박미소 17-12-24 11:17
 
숙영님 메리크리스마스, !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숙영 17-12-25 01:58
 
함박미소님
행복한 성탄 되셔요
착한 일도 한 두개쯤 하시고요. ㅎ
사노라면. 17-12-26 15:24
 
착한일도 안 했어면서 양말 걸어놓고 선물을 기다렸든 어린시절이 그립습니다
건강 하세요
     
숙영 17-12-26 21:49
 
사노라면님
안 보이시길래
속으로 궁금해 하며 걱정하고 있었지요
매년 한차례 홍역을 치르시나봐요.

어릴적 성탄절을 앞두고
부모님 심부름 잘 했던 생각이 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4539
3286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8579립 07:48 13
3285 비가 만든 그림.... 하늘아래빛 01-17 73
3284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2) 물가에아이 01-17 93
3283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4) 작은웃음 01-16 152
3282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베드로(김용환) 01-16 103
3281 눈오는 마산항 (1) 길위에서나를보… 01-16 95
3280 늦은 아침바다 (2) 산그리고江 01-16 108
3279 딸이란 (3) 사노라면. 01-15 155
327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3) 운영위원회 01-15 107
3277 시장 사람들 (4) 해조음 01-15 153
3276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118
3275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165
3274 첫눈이 내리던 날에... (4) Heosu 01-14 152
3273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167
3272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138
3271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173
3270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236
3269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232
3268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228
3267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133
3266 덕유산의 겨울 소경 (7) 작은웃음 01-11 227
3265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268
3264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257
3263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266
3262 서리 맞은 가치밥 (11) 해정 01-08 178
3261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4) 물가에아이 01-08 217
3260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149
3259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5) 해정 01-07 178
3258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228
3257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191
3256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361
3255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240
3254 옵바위 日出 (11) 물가에아이 01-05 241
3253 덕유산의 겨울 (7) 길위에서나를보… 01-04 244
3252 지리산 종주하면서 (4) 함박미소 01-03 252
3251 인생 2막 시작 (8) 오호여우 01-02 313
3250 애기동백꽃 (9) 사노라면. 01-02 229
3249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6) 뱌보 01-02 216
3248 하루늦은 새해일출 (12) 물가에아이 01-02 260
3247 수영강변을 걷다... (16) Heosu 01-01 181
3246 수상 마을 (7) 해조음 01-01 220
3245 밤의 서정 (5) 길위에서나를보… 01-01 200
3244 말....말 많은 내인생...... (7) 베드로(김용환) 01-01 205
3243 소리꾼이 하는 타타령 (9) 해정 01-01 161
3242 미생의 다리 (14) 저별은☆ 12-31 244
3241 다비식 (17) 물가에아이 12-31 258
3240 장미 (10) 사노라면. 12-30 219
3239 저도의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12-30 240
3238 수호신 (5) 오호여우 12-30 168
3237 다비식장 가는길 (21) 물가에아이 12-29 307
3236 들국화 (5) 사노라면. 12-29 219
3235 해가 지고 있습니다 (12) 숙영 12-29 307
3234 12월의 바래봉 (5) 길위에서나를보… 12-28 313
3233 홍매화 피는 봄을 기다리며 (7) 산그리고江 12-28 226
3232 겨울비.... (5) 하늘아래빛 12-28 182
3231 김천 직지사에서... (11) 물가에아이 12-27 271
3230 경주 출사지 둘러보기 (4) 길위에서나를보… 12-26 280
3229 만연사의 雪景 (7) 물가에아이 12-26 269
3228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167
3227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201
3226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201
3225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237
3224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286
3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281
3222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185
3221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328
3220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384
3219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206
3218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246
3217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208
3216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341
3215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275
3214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301
3213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233
3212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204
3211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264
3210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301
3209 허허허 ^^ (5) 8579립 12-16 302
3208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408
3207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398
3206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268
3205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301
3204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338
3203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397
3202 한번 밖에 없는 인생 (13) 저별은☆ 12-11 412
3201 겨울 간절곶을 찾다.. (10) Heosu 12-10 309
3200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447
3199 월출산 (5) 8579립 12-09 349
3198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374
3197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299
3196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394
3195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342
3194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475
3193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335
3192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295
3191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367
3190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343
3189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388
3188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331
3187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3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