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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4 11:51
 글쓴이 : 해정
조회 : 628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딸은 시마을 송년회에 참석하고

롯데호텔에서 하는 한불부인회 송년회에는

나도 함께 참석했다.

그곳에 도착하니 많이 모여 있다.

 

한국에 주재원으로 있는 프랑스인 아내들.

한국 여인은 스튜어디스 했던 사람 화가

프랑스에서 주재원으로 있던 아내들

프랑스학교에서 공부한 아이엄마.

 

한국말 배웠다며 의기양양하게 말하는

프랑스여인의 대단함에 찬사를 보내련다.

한불모임이기에 모두가 서로 말이 통하니

즐거운 모습에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숙영 17-12-25 01:45
 
멋진 모임입니다.
세계는 하나라는
노래가 생각 나네요.
따님 효녀라 이곳 저곳 동행하네요.
행복한 성탄 되셨나요?
     
해정 17-12-25 09:50
 
숙영님!
저의 년 회비를 내더군요.
함께가면 된다고
특히한 모임에 참석한 것이지요.
딸 덕분에 좋은구경 잘 하였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연휴되세요.
鴻光 17-12-25 12:17
 
멋진 모임에 축하 드림니다.

      축.  X-mas.
                                쪽지 보냈습니다.
     
해정 17-12-27 12:40
 
홍광선생님!
족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른일 때문에 할 수가 업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2018년 멋진 새해를 맞으세요.
사노라면. 17-12-26 15:20
 
지구촌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모임 입니다
적대감 없이 두루 친목을 도모하는것이 아름답습니다
어머님과딸이 서로의 모임이 동행하는 아름 다운 시간 입니다
건강 하세요
     
해정 17-12-27 12:48
 
사노라면님!
두루 친목을 도모하는 것으로
보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딸도 저도 함께 송년 모임에 참석하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새해를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7-12-26 17:58
 
해정님~
따님과 동행하는곳은 어딘들 행복하지 않으실까요~!
부러움이 가득합니다 ^^*
그리고 혹시 보리산님 소식은 알수있어셨는지요~
아무래도 연락이 안되니 걱정이 됩니다
몸이 많이 안 좋으시다고 하셨는데....
외출 하실때 따듯하게  하시고 혹시라도 빙판길 없나 조심 조심 하시길요~!
해정 17-12-27 12:56
 
물가에방장님!
딸과 함께 동행하기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보리산님
어떻게 되셨는지 알수가 업습니다.
궁궁한것은 저도 같으니까요.

건강 챙기며 행복한 2018년을 멎으세요.
산그리고江 17-12-28 12:34
 
잘키운 딸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 18-01-01 19:14
 
산그리고江!
그렇게 보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셔셔 멋진 2018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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