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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9 12:08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626  












이름을 자세히 모르니 들에 핀 국화는 모두 들국화라고 퉁 쳐 봅니다 ^&^

(열심히 이름 아르켜 주신 작음꽃 동네님께 그저 죄송할 따름 입니다)

 

오늘은 며칠전 심야에 본 TV프로에서 본 이야기 전달 드릴께요
"동안(童顔) 얼굴 만들기: 나이보다 젊게 사는 사람들 이야기


1 입 주위의 근육을 수시로 풀어주기 : 입을 최대한 오무렸다가 '뽀' 또는 '파' 하면서크게 벌리기

2. 천장을 보고 턱 근육을 최대한 위로 올려서 목 주름이나 턱의 선 근육키우기
3.무우 말랭이를  진한 갈색이 나게 볶아서 차로 마시기
(컵에 볶은 말랭이를 적당히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면 아련한 커피색의 차가 됩니다
꾸준히 몇 년을 먹은 사람 실제 사진으로 보니 10년은 젊어 보였습니다)
4. 무우를 갈아서 팩 하기(건성 피부에는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겨울에 먹는 무우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비싼것도 아니니 열심히 먹어 동안도 되고 건강도 챙기시길 빕니다
여러가지 운동법 , 먹는법이 많았는데 안타깝게 생각이 다 안납니다  ^&^


숙영 17-12-29 12:20
 
꽃은 언제 보아도 신선하고
아름답습니다.
젊게사는 비결 하나더 추가 합니다.
긍적적이며 웃으며 살기 ㅎ
     
사노라면. 17-12-30 16:17
 
숙영님
젊게 사는 방법 곧 긍정적으로 웃고 사는것 이라고 하셨나요?
저는 하나 더 보충하고 싶네요
그건 곧 배려입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만 있다면
마리아님 같은 보살님 같은 편안하고 온화한 얼굴이 되겠지요
물가에아이 17-12-29 16:39
 
무우를 많이 먹으면 좋다는데
무우 한개가 오늘 보니 쪼그라 들대로 들어서 ...ㅎ
그래도 잘 씻어 잘라서 다싯물 내는데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게 우러납니다
겨우내내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사노라면. 17-12-30 16:18
 
물가에 아이님
시들은 무우를 버리지 아니하고  활용을 하셨네요..
시들기 전에 먹어 치우는것이 제일 상책인것같습니다
시원한 국물 만들기는 무우가 최고이지요
산그리고江 17-12-31 08:01
 
겨울에  보는 꽃은 안구정화 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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