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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30 15:52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600  






뜨거운 열정  이라는 장미 한송이 선물하면서 올해 마무리 어떠셔요?

 

아름다운 인생에
불로불사(不老不死)가 인간의 소망이라면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인간의 숙명입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마음이 몸보다 먼저 늙은 것만 경계 해도 훨씬 더
오래토록 젊음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합니다

 

가는 해 언저리에 모든 걱정 실어 보내고 희망찬 새해가 밝아오기를 기다려봅니다


kgs7158 17-12-31 02:16
 
장미가 피었습니다
그대 향한 그리움,,,,,,,,,,,

고운빛 장미가 어두운 세모를 밝혀주네요 ㅎ
마음자리 17-12-31 03:50
 
사노라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장미 -

네가 꽃망울로 움틀 때
만개한 너를 생각하며
나는 행복했다

네가 꽃잎 가득품고
향 가득한 춤 출 땐
하나 둘 꽃잎 떨굴 널 생각하며
나는 슬퍼했지

꽃잎 다 떨구고
가지마저 추위에 떨 땐
봄이 곧 올거야 위로하며
같이 견뎠지

문득 알았어
난 언제나 너의 지금을
함께하지 못했다는 걸

꽃망울의 기쁨을,
만개의 행복을.
봄을 기다리는 소망을,

바로 그 지금들이
그대로의 기쁨인 줄도 모르고.
     
사노라면. 18-01-02 15:27
 
마음자리님
어슬픈 사진에 좋은 시를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솜씨는 없어도 장미만 놓고 보면 고운꽃이지요
기쁜마음으로 읽고 또 읽어봅니다
장미의 계절이 돌아 오면 곱게 다시 찍어서 이 글을 올려야 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12-31 07:55
 
가는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나다
해조음 17-12-31 15:36
 
빨간 장미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 하고 행복하세요~~
저별은☆ 17-12-31 17:41
 
새해 더 큰 행복을 빕니다 
건강 또 건강하세요
늘 주시는 고귀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12-31 18:43
 
마음자리님~
멋진 詩語를 남기셨네요~
새해에도 장미처럼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요~
숙영 17-12-31 20:19
 
마음자리님의 멋진 시를 보고
장미를 다시 보니
새로운 맛이 납니다.
정말 우리는 현제를 만족하지 못하고
즐기지 못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해정 18-01-01 15:39
 
사노라면님!
뜨거운 열정의 장미선물에
나이도 잊고 살아 가렵니다.
늘 오늘같은 좋은 날만 생각하면서
고운장미꽃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새해되세요.
사노라면. 18-01-02 15:29
 
다녀가신
산그리고江님
해조음님
저별은님
물가에 아이님
숙영님
해정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며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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