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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1 21:04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219  














해발 875m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미얀마 해호 인레 호수에
짙은 녹색의 마인따욱 수상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수경 재배 경작지와 고기잡이 하는 어장을 비롯하여
배움터인 학교가 있고 기도 하는 사원, 관광객을 위한 호텔과
기념품을 만드는 공장등이 있으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의 보금자리가 도란도란 모여있다.

 

이곳을 배로서 지나갈때 저편에서 수줍게 노를 저어오던 아이들과
눈이 마주치자 환하게 웃어주던 그모습이 눈에 선하다


천년의 시간을  거슬러 잠시 머물렀던 이 곳..
나도 모르게 뒤돌아 보게되는 이곳을 
꿈에라도 다시 올수 있을지...




저별은☆ 18-01-02 09:43
 
해조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미얀마의 수상마을
천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듯 합니다
진녹의 푸르름이 가슴속 까지 시원하게 동공이 화악 열리는 멋진작품 보면서
미얀마 여행 한번 해보고픈 마음이 절절해 진답니다
두분의 행복하신 여행 축복의 시간들 보여주시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행복하세요 ~
물가에아이 18-01-02 10:04
 
모든것이 물위에서 해결이 되겠네예~
물가에 아이가 물위에 아이가 되어 살겠다 생각을 해 봅니다
비양기를 탈 수만 있다면 하고 입맛을 쩝 다셔 봅니다...ㅎ
그러나 사진으로 보는 세계 여행도 참 좋습니다
새해에도 두분이서 좋은곳 많이 여행하시고 못 가는곳 많이 보여주시기를 빕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새해 되시어요~!
고지연 18-01-02 21:35
 
해조음님 노후의 행복을 만끽하시며 사시네요
해외여행 자주 다닐 만큼 건강과 여력이 있으시니 부럽습니다
미얀마 역시 물은  탁하네요
특별한 수상 가옥 감사히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해정 18-01-03 12:26
 
미얀마 해호 인레 호수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면서 이곳에 사는 사람들도
그렇게 느껴질까 하는 의문이 드는것같아요.
날씨가 흐리던 비가오면 축축하고
기분이 얼마나 찌프등 할까요.
다시 태어나면 가볼 수나 있을까 하는곳.
멋진 작품 구경 잘 하였습니다.

해조음님!
새해 복많이 받으셔서 더욱 멋진 한해 되세요.
산그리고江 18-01-04 07:53
 
멋진 사진으로 이른 아침 눈이 호강하니다
새해에도 행복한 여행사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새해 복 많이받으시시요
초록별ys 18-01-06 08:57
 
행복한 아침입니다
미얀마를 이렇게 보네요.
늘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 18-01-08 14:43
 
멋진곳 사진으로 나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여행길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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