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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5 11:29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40  














바위,파도,철새의군무가 어우러지는 고성 공현진항 옵바위 일출

겨울 매서운 바람앞에 서야 제 맛입니다

일출 각도도 맞구요~!!

매일같이 뜨고지는 해도 남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새해 첫날이 아니라

조용할줄 알았는데 역시 아직도 새해는 새해 입니다 ^^*


물가에아이 18-01-05 11:47
 
옵바위 옛날에 물개가 많아서 바위에 옷을 덮은 듯이 올라가 쉬었기에 "옷바위"라고 불렸다는 바위
옷 바위가 어느새 옵바위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사노라면. 18-01-05 15:59
 
해가 솟아 오를 곳을 대충 아는듯 합니다
한 곳으로 향하여 서 있네요
동해 일출 장관 입니다
갈매기들도 해 뜸이 좋은가봅니다
     
물가에아이 18-01-05 18:26
 
사노라면님~
해가 오를곳은 다른데 보다 조금더 짙게 붉은빛이 돈 답니다
그래서 대충은 올라오는곳을 알고 기다리지예~
바람 차거워도 기다리는 매력이 있는 사진 담기 입니다
건강 하시길요~!
          
안박사 18-01-07 04:23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새벽`녘의,칼`바람도~眞寫님들의,情熱에는..
  추위도,아랑곳`않는~眞寫님들의,熱情에 搏手를..
  "고성`옵(옷)바위"의,日出貌濕이~輝煌燦爛`합니다..
  "물가에"P`E房長님!"感氣"조심하시고..늘,安寧하세要!^*^
초록별ys 18-01-06 08:46
 
일출 제대로 만나셨네요.
햇님은 늘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주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Heosu 18-01-07 17:13
 
근래에 입소문으로 정보를 얻었는데
창원 합포구에 있는 '사궁두미'란 해안 마을이 그리 일출풍경이 좋다네요..
고성 옵바위 멋진 일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1-09 08:10
 
허수님
지금이 등대위에 해를 담을 수있는 시기입니다
새벽을 한번 달려보시어요...ㅎ

급하게 나갑니다
저별은☆ 18-01-07 17:33
 
옵바위 일출 장관의 연출이 아름답습니다
갈매기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노을빛
새해를 축복해 주는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작 담으시고 건강하세요 ~
해정 18-01-08 10:42
 
고성 공현진항 옵바위
멋진 일출에 갈매기도 새해를 축하 하는듯
정말 아름답습니다. 옵바위의 전설까지
부지런히 다니시는

방장님의
노고에 방콕에서 멋진 일출를 볼수 있어서
더욱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한 새해이길 바라면서~~~~~
사노라면. 18-01-08 14:30
 
솟아 오르는 해님을 물새들도 반가워 하는군요
어디가 싶어 검색해보니 엄청 먼곳입니다
전국을 무대로 다니시는 방장님 역시 대단 하시네요
덕분에 멀리 못가는 심정 사진으로 달래 봅니다
산그리고江 18-01-09 06:41
 
해가 솟아 오르는 모습은 어디든 좋습니당산
유독 이곳은 바다의바위 가운데로 솟아서 더 멋집니다
물론 계속 한곳에서 뜨는게 아닌것이니 맞추어 가셨겠지만
덕분에 좋은 풍경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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