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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0 13:00
 글쓴이 : 고지연
조회 : 640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4년

아이들 하고 처음 가본 인천바다 무의도

아들네와 딸네와 처음 가족여행으로 가본 무의도

아들네 손주 2명 딸네 손주 3명

그중 언제나 막내가 제곁은 따라 다녔어요

새벽에 일어나 보니 막내손주만 눈뜨고 있다가 할머니를 따라 나왔는데

마친 섬 근처를 지나는 도독게를 만나 신기해 했어요

이제보니 저 도둑게를 집에서들 기르던데 그 때 알았더라면

손주에게 잡아줄텐데 그냥 사진만 찍었어요

 

이 때도 날이 흐려서 사진이 선명하지는 않네요

섬 갯벌에서 조개잡이 이벤트가 있었는데 조개들이 너무 작아 쓸모는 없었고

아이들이 잡는 재미에 온 종일 진흙 뻘에 않아 작은 조개를 잡았어요

무의도를 무섬이라고 했네요 ㅎ 이제는 기억도 바르지 못해서 우얄꼬 ㅎㅎ


8579립 18-01-11 08:13
 
무의도 호룡곡산 실미도가 떠 오른다
호룡곡산에 올라 바라본 서해바닷가의 갯뻘과
들물과 썰물의 흐름은 서해바닷가의 조석간만의 차이를 확연히 알수있다
실미도사건 은 우리국민들의 가슴에 슬픔을 안겨다준 현장이다
지연님께서 그곳에서 망중한을 즐기셧다니
새삼 생각이 떠 오르네요 건강하시죠 지연씨 ##
인사가 앞뒤가 바뀐것 같으네요 ~
고지연 18-01-11 19:24
 
8579님 무의도가 실미도 인가요?
그 때 영화도 봤는데

한여름 더위에 아이들과 함께 간 곳인데
그곳 펜션은 괞찮았으나 갯뻘이라  바닷물이 빠져나간뒤
조개잡이 하느라 하루를 보냈네요 살아있는게들도 너무 작고
쓸모 없는 곳이니 이벤트로 관광객 이나 끌어 모은 것 같았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나마 한가지 추억은 만들었네요
지연씨 라고 하니 왠지 젊은 기분이 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 18-01-12 08:47
 
한파~
전국이 꽁꽁 얼은 날씨에 여름 사진을 보니 왠지 따뜻해 지는듯 합니다
서해는 바다가 너무 멀리 나갔다 오더군요~
내일 아침 까지 간다는 강 추위 조심 해서 외출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어요
저별은☆ 18-01-12 10:48
 
무의도 의 가족 여행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들은 갈매기 들과 작은 생물이라도 신기해 하고 잡으려
눈을 부릅뜨고 찻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이지요
할머니 푸근함을 벌써 부터 아는 막내손주 지연님 닮은곳도 있는듯 합니다 ㅎ
새해에는 건강 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 모두 소원성취 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함박미소 18-01-12 12:27
 
고지연님
무의도 꼭 가 보고싶은 섬입니다,
손자도 너무나 귀엽습니다,
고맙습니다,
Heosu 18-01-14 17:23
 
어딜가든 가족끼리 함께한다는 것이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날로 험악해지는 작금의 세상에 나만이라도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야 될 것도 같고요..
초록별ys 18-01-14 21:20
 
위에서 세번째 까지
완전 작품입니다.
무의도 멋진 곳이네요^^
해조음 18-01-14 22:45
 
처음 무섬이라해서 경북 영주에 가셨나 했지요..
내가 현역시절 인천에서 근무했는데 몇개의 섬이
근무 관련 지역이어서 가봤는데
무의도는 가봤는지 안가 봤는지 확실치가 않군요.
가족의 행복이 뭍어 나는 분위기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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