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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20:44
 글쓴이 : 8579립
조회 : 510  












 

 

인제의 원통 주변의 미지의 산

겨울의 풍경을 찾았다.

 

또아리를 틀고있는 다래 넝쿨과

"바깥"   어느 인문 학습마당 대문이 명품이다

문이 닫쳣으니 발길을 돌려 하산길에 접어든다


초록별ys 18-01-14 21:08
 
인제 가면 원통해서 어쩌나...ㅎ
멋진 발걸음 입니다.
사노라면. 18-01-15 16:49
 
인제 가면 언제오노~
하는 말이 생각납니다
강원도 말만 들어도 추운데 산행 잘 다녀오셧네요
건강 하시고 새해에도 산사진 부탁드립니다
물가에아이 18-01-16 10:38
 
바깥이라는 간판(?)이 눈길이 갑니다
다니다 보면 이런 저런 기발한 멋스러움이 눈에 띄이기도 하지예~!
늘 안전 산행 하시길 빕니다
안박사 18-01-17 07:00
 
#.*8579笠* 삿갓`甲丈님!!!
 언제나,山을 사랑하시며~山行을,즐기시는"任"!..
"삿갓"甲仗의,映像을 對하면~늘 가슴이,시원`쉬원..
"인제가면 언제오나,원통해서 몬`살것네.하는,"麟蹄郡"..
"바깥"이라는,里程標가~눈에,확`들옵니다!"人文學習마당"?
"삿갓道士"갑장`벗님!山을,맘껏 즐기시며..늘,健康+幸福해要!^*^
jehee 18-01-17 19:18
 
멋진 설경입니다 수고하신 발걸음 감사히 봅니당
더구나 감미로운 음원에 취 해
위로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마우스가 닳겠어요~^^*
삿갓 어르신님 올 한해도 늘 멋진행보 되시와요 ㅎ
8579립 18-01-18 07:36
 
잠시 쉬어가신님들 반갑습니다
바깥도 그렇고
고요속에 잠든 시골의 겨울 풍경 어떻습니까
평화스럽지 않습니까
난 항시 산에 올라 세상을 바라보고 하산길엔
옛과 별 다르지 않은 시골 풍경을 무척 좋아 한답니다
물론 예전엔 초가에서 전원주택으로 바뀌어 가는 모습입니다만
어떻든 서울사는 촌놈 시골 사시는 멋진님들이 부럽기도 하구요
하하하 이야기가 순서가 틀렸다구요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예전엔 시골 사람이였답니다
그러니까 다 멋진 사람이지만...

그런데요
작은웃음님
미안 한데요

난 어르신이 아니랍니다 호 호 호
나이들은 청년이예요
내 주위 모든 사람은 날 그렇게 부르지요
아셧죠  재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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