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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5 11:36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551  














여기는 미얀마 바간 냥우시장
동남아에서 제일 크다는 재래시장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고
낯선 이들 모두가 친구가 될수 있는곳

 

갖가지 희로애락을 품은 가슴과
풀어 놓은 인심이 어우러져
사람들의 진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니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그들을 보며
나도 내 삶을 다독여 본다.


사노라면. 18-01-15 16:47
 
여인들의 얼굴에 무엇을 바르고 있는가요?
비슷한듯 다른 시장 풍경  신선하게 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사진 부탁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8-01-16 10:31
 
해조음님~
물가에도 얼굴에 붙인게 뭔가 궁금해서 검색 해보니
마얀마천연화장품. 타나카Thanakha라고 하네요

"피부를 보호하고 미백효과와 함께 피부를 부드럽게 해 주고
미얀마 여인들이 다른 동남아 여인 보다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타나카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식물이니 부럽습니다...ㅎ
여행의 나뭄이 따로 없어요
이렇게 사진으로 공유하는거지예~  고맙습니다
겨울내내 건강 하시길요~
초록별ys 18-01-16 14:31
 
삶의 현장이군요.
어디에 가나
열심히 일하는 자가 많이 거두는거
진리입니다.
과일팩인줄 알았어요.
예뻐지고, 고운 피부를 소망 하는거
어느 나라나 똑 같네요^^*
jehee 18-01-17 19:18
 
미얀마 여인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여자는 향수 분냄새가 나야 하거늘.. ㅎ
올 해도  건강하시고 두 분 늘 멋진 행보 되세요
저별은☆ 18-01-18 11:03
 
얼굴에 붙이고 모두들 장사를 하네요 ㅎ
그렇게도 얼굴에 신경을 쓰네요 ㅎ
시장의 활발한 풍경 어디나 마찬가지 네요
미얀마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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