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23 08:23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67  


"8월 24일 강원도에는 호우주위보가 내렸습니다,

 

모처럼의 강원도 출사, 내일아침 안반데기 일출을 걱정 하였으나


운 좋게 사진찍을 정도는 맑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늦어 배추를 많이 출하한 상태 였습니다,


빈 밭을 피하여 찍은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세상 모든것이 시기와 때가 있고 운이 따라야 하는가 봅니다."

 


 

 

작년 8월31일 안반데기사진을 마지막으로 올리시고

 

가끔씩 통화는 되었으나 연락이 아주 끊기지는 않았습니다

자주는 못 드리는 안부전화라도 드리면

 "몸이 많이 안좋네~ 이제 갈때가 되었는 가 보오~!"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셔요~ 기운 내셔요  세상이 좋아 졌는데 병원 자주 가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무슨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까

아픈 사람의 아픔은 자신밖에 모르지요

그러다 10월 이후에 연락이 끊겼어요

전화도 안되고 ...

이틀 전 전화를 다시 했어요 그래도 통화가 안되더군요

할수 없이 문자를 남겼습니다

" 안부가 걱정되니 소식을 좀 주십시요"라고

그러자 조금 후 따님이라고 하시면서 "아버지 병원 중환자실에 계신데 안부 놓아주시고 걱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 실례가 안된다면 문병을 할수있는 상태인가요? "

"지금은 중환자실에 계시고 며칠 후면 일반 병실로 가실것이니 그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소식을 알수있었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실 정도라 걱정이 많이 되지만

며칠후에 일반 병실로 내려 오실것이라 하니 천만 다행입니다

우리님들~

삶 이라는것이 아픔과 힘듦이 중간 중간에 찿아 오는 것이 우리의 일생인것같습니다

세상에 아무도 나는 아프지 않을것이다 자신할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얼른 쾌차 하셔서 중환자실을 얼른 벗어나시고

더불어 건강을 되찿아 사진 활동을 다시 하실 수 있고 남은 여생을 다 누리실수 있으시길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실거지예~!!

우리님들의 맑은 에너지로 얼른 일어나실거라 믿습니다


저별은☆ 18-01-23 08:46
 
보리산 선생님 께서
한동안 안오셔서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그간 건강이 안 좋으셨군요
곧 입원실로 가신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속히 쾌차 하시고 건강 찿으시여
새봄 멋진 작품 담으시고 보여주세요ㅡ
편안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여농선생님 께서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ㅡ
     
물가에아이 18-01-23 08:53
 
별은님~
일착으로 힘을 주시네요
곧 일반 병실로 내려오신다니 그때는 문병이라도 다녀올까 합니다
여농선생님 께서는 시집 1권 2권내시고 또 3권 준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군데 정을 못 나누시고 詩에 사랑을 쏟고 계시다네요
여농선생님 안부도 함께 생각나지요 두분은 1살 차이랍니다...ㅎ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시간 으로 행복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1-23 09:55
 
보리산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얼른 이겨내시고 아름다운 봄맞이 하십시요
사노라면. 18-01-23 15:0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세요
아픔의 막바지까지 다녀온 사람입니다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아픔과의 싸움은 고독합니다
잘 이겨내시어 일반병실로 얼른 내려오시고 봄이 오기전에 퇴원하시길 빕니다
오호여우 18-01-23 16:08
 
보리산 선생님~~~
어서 빨리 나으세요
금방 일반 병실로 옮기신다니 안심이됩니다
힘내세요~~~
새 봄엔 더욱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안박사 18-01-24 04:44
 
#.*물가에아이*P`E房長님!!!
 한番도,뵙지는 못하였지만~"詩마을`Cafe"에서..
"물가에아이",P`E房"방장님께서~近況을,傳하시고..
 重患者室계시니,많이 便챦으신듯~一般室로,오신다니..
"晋州"의 "여농"任도,便챦으시군如? "任"가까이,居하시니..
"보리산"先生任과,"여농"詩人님의~快兪를,眞心`祈願합니다..
 年輪이 益어가면,衰退하는것이 ~ 人生의,末路인가 봅니다`如..
 本人도 下肢에 病이나서,整形外科`漢醫院에서~治療를,한답니다..
"健康이 最高"라,했듯이..健康은,本人이.."물가에"房長님!늘,安寧`要!^*^
     
물가에아이 18-01-24 08:30
 
안박사님~
고운 심성이 고운 걸음을 하셨네요
보리산선생님께서는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고 곧 일반 병실로 내려오실거란 희망의 소식을 들었어요

그러나 여농선생님께서는 건강 하시답니다
잘못읽으신듯합니다 ㅎ
물가에도 정형외과신세를 가끔 진답니다
한의원도 좋아라 하지예~
날씨 갑자기 다시추워졌습니다
외출 조심 해서 하시고예~
조금 불편하시면 귀찮아 마시고 병원 가셔서 치료받으시며 수월하시게 건강 하시게 잘 보내시길 빕니다
고지연 18-01-24 08:30
 
보리산님 사진도 잘 찍으시고 애국심도 남다르신데
아프시면 안되요
사람이 사는데 때로는 건강이 안좋은 수 있고 또 회복 되면
예전 처럼 살아 갑니다
빨리 쾌차 하셔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진 올려 주세요 ^^
마음자리 18-01-25 05:17
 
연말연시 보내면서 제가 뜸했습니다.
모처럼 들렀더니 보리산 선생님께서 힘드셨단 소식을 듣네요.
사진에 담으시던 그 웅혼하고 장대한 풍광들,
감탄과 더불어 존경하는 마음으로 늘 뵙곤했었는데...
얼른 쾌차하시어 그 작품들 다시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75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물가에아이 11:05 28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2) jehee 02-19 103
3358 얼음의 진화 (2) 길위에서나를보… 02-19 94
3357 국화 (3) 사노라면. 02-19 63
3356 딸기꽃 (3) 산그리고江 02-19 67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3) 함박미소 02-19 97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7) 물가에아이 02-19 117
3353 오도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2-18 111
3352 남해대교의 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25
3351 눈이 내리던날 ~` (4) 8579립 02-15 284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8) 물가에아이 02-15 290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68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1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4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29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5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2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45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2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39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38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1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6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04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68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4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86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1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8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9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0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2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0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6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8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51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8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1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6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0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0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2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2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6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6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4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9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5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6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29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6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2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6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4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9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8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5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07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89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5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1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6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8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63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39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69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21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195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3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4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65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1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14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5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29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2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66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4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8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49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37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4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01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66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3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8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85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1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05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5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69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8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7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29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4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69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72
3261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2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