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24 23:55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284  


두리안이 어디 있나 하면요

오른쪽 앞에

울퉁불퉁한 도깨비 방망이 같은거 있죠

그게 두리안이어요.

냄새가 지독한데 맛은 좋아서

지옥의 냄새와 천국의 맛으로 표현한답니다

이번에 도전해 보았어요.

호텔에는 못 가지고 들어가게 해서

바닷가에서 먹기로 하고 사 왔는데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몰래 싸들고 와서는

베란다에서 먹었답니다.

맛이요?

잘 모르겠어요

다음에 가면 또 도전해 보려구요

세번 먹으면 즁독된다네요^^


고지연 18-01-25 00:37
 
필리핀 가서 두리안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먹었어요 다른 사람은 못먹으니 혼자 다 먹었어요 
교회 선교팀이 갔는데 목사님 하고 나하고 두사람만 먹었어요
그 때 50페소 주고 산것 같은데...
저는 처음 먹어보는 음식도 잘 먹는 편이에요
해남에 가면서 처음으로 홍어 삭힌 것 먹어보니 맛잇더라구요
그 때도 처음인데도 맛들여서 많이 먹었어요
     
초록별ys 18-01-25 06:32
 
맛이 좀 희얀하더라고요
암튼 먹을수록 중독된대요
밤에 먹다가 남아서 다음날 아침에 더
먹었는데 씹기도 전에 목으로 스르르
넘어가는거 있죠ㅡㅎ
Heosu 18-01-25 22:07
 
두리안,
그렇게 냄새가 안좋다하는데 정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동남아시아 쪽은 과일천국이죠...한번도 본적도 없는 과일들이 수두룩하죠..
맛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초록별ys 18-01-27 21:50
 
허수님
냄새가 정말 지독했어요
몰래 가지고 들어와서 베란다 문을 닫고 밖에서
먹었는데 현관까지 냄새가 배고 밖에 복도까지 냄새가 나서
문들을 모드 열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었어요.
한국에도 수입 된다는데 비싸기도 하거니와
맛도 안 익은걸 따와서 떫다고 하더군요.ㅎ

맛있기로 하면 망고스틴이어요
여사장 배 밑에 있는 과일 감꼭지같은게 붙은
고거이 최고의 맛이랍니다.ㅎ

두리안 왼쪽 밑에
농협 배 라고 한글로 적힌 상자 보이시죠?
한국에서 수입한건가 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75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물가에아이 11:05 27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2) jehee 02-19 102
3358 얼음의 진화 (2) 길위에서나를보… 02-19 94
3357 국화 (3) 사노라면. 02-19 63
3356 딸기꽃 (3) 산그리고江 02-19 67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3) 함박미소 02-19 97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7) 물가에아이 02-19 117
3353 오도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2-18 111
3352 남해대교의 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25
3351 눈이 내리던날 ~` (4) 8579립 02-15 283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8) 물가에아이 02-15 290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68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1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4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29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4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2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44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1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39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38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1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6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04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68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4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86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1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7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8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0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2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0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5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8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51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8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1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6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0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79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2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2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6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6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4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9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5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5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28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6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2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6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4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8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8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5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07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89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5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1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5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7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63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38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69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21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195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3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4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65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1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13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4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29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2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66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3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8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49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37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3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01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66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3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8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85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1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05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5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69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8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7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29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4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69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72
3261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2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