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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1 11:07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434  


우리는 틀린말 보다는

옳은 말을 듣기를 원합니다

옳은말 보다는 진심이 들어간 말이 더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달콤한 말도 해주기를 원합니다

진실이야 어찌 되었건

당장 듣기 좋은 소리에 기분은 그네를 탑니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바른말을 해 주면 듣기 싫어합니다

듣기 싫어 하는것 뿐 아니라 원수를 삼을 려고합니다

 

어느듯 새해가 한 달을 마감합니다

바다 사진을 보면서

바다를 본듯이 큰 마음이 되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노라면. 18-01-31 12:20
 
시원한 바다를 보며 2월은 더 속이 깊고 넓은 사람이 되어야지 생각해 봅니다
     
산그리고江 18-02-09 14:18
 
바다를 보면 항상 마음이 넓어집니다
잠시나마 세상 걱정도 사라지는듯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지연 18-01-31 15:05
 
요즘 안동역에서 노래가 잘 어울리는 게절 이네요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찾는데 ... ㅎ 모처럼 바다 사진을 올리셨네요 산. 강님
     
산그리고江 18-02-09 14:19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를 주야장창 올리는 미련둥이 입니다
어느새 이 노래에 익숙하여 다른 음악은 어색해 졌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Heosu 18-01-31 17:59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닫는 세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해야할 사람들은 전혀 변하지 않으면서 세상을 더럽히고 세상을 시궁창으로
쳐박고 있음에 보기가 싫고, 듣기가 싫고, 말하기 싫어지는 까닭이 아닐런지요...
     
산그리고江 18-02-09 14:20
 
갈수록 가관입니다
그래도 먹물이라는 사람들이 형편없어져 갑니다
말하고 싶은사람들도 이제는 입을 닫고 귀를 막아갑니다
걱정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 18-01-31 18:42
 
온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
이기심만 커져가고 배려는 작아져 갑니다
오랫만에 듣는 안동역 기다림의 안타까움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1월의 마지막밤 편안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2-09 14:21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
자기애가 심한 사람
일종의 병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다연. 18-02-01 07:44
 
산강님 반가워라요 ㅎㅎ
변함없이 안동역을 올려주시네요
전에 자주들어올때 참 많이 들었는데 ㅎㅎ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산강님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길요
산그리고江 18-02-09 14:22
 
반갑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안동역이 이제는 혼자만의 음악이 되어버린건 아닌가 걱정입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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