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31 12:19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44  


겨울이라 사진도 없는데

컴퓨터 마저 속을 태우네요

시마을 접속이 되었다가 안 되었다가

댓글 쓰는 칸이 보였다 안 보였다가

컴퓨터도 추위를 타는가 봅니다 ^&^

 

사랑도 지나치면 집착이고

기다림도 애를 태우다 보면 미움으로 변하기도 하고

보고 싶고 그립다가 가슴이 아프다가

집착으로 변한 사랑은 서로에게 아픔입니다  -뉴스를 보다가-

 

1월이 가면 아마 봄이 오는 날이 가깝겠지요 

 

 


해인성 18-01-31 13:28
 
사노라면님!
  예쁜 채송화도  반갑고
  생각도 동감입니다. ㅎ
     
사노라면. 18-02-02 11:43
 
해인성님
같은 생각이 반가우네요
건강 하세요
고지연 18-01-31 15:03
 
채송화 활짝핀 여름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따뜻한 여름이 언제 였나싶네요
토종 채송화꽃 사라지지않게 자꾸 심어야 하는데
어느듯 1월도 마지막날 . 내일이면 2월 입니다
이제  봄을 기다려도 괴겠지요?
     
사노라면. 18-02-05 15:37
 
고지연님
어쩌다 보니 댓글인사가 건너뛰었어요
미안합니다
우리꽃이 자꾸 사라지는데 안타까운 마음은 공감 입니다
오늘은 많이 춥습니다 건강 하세요
Heosu 18-01-31 18:05
 
채송화,맨드라미,삼잎국화등을 보면
코풍선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랍니다..
아지랑이 폴폴 피어오르는 그 봄 날 그 신작로 돌담아래 작은 화단에
곱게도 피는 채송화,맨드라미..삼잎국화...그립습니다...
     
사노라면. 18-02-02 11:44
 
Heosu 님
어릴때 보던 꽃들이 약간씩 변형되어 피는 것을 보면
꽃들도 진화 하는것일까 싶다가도
외래종에 치여서 그런것 같기도 해서 마음이 아플때도 있습니다
어서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8-01-31 18:40
 
연분홍 채송화 곱기도 합니다
집착이 부른 사랑의 끝은 무섭습니다
이밤도 따뜻한 시간 되시길요~!
     
사노라면. 18-02-02 11:46
 
물가에님
뉴스에 살다가 헤어지거나 사귀다가 헤어지는것이 두사람이 같은 마음이면 문제 없는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문제가 생기고 죽음까지 몰고 오는군요
집착은 무엇에 든지 안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초록별ys 18-01-31 21:22
 
사노라면님
채송화가 실감나게 잡혔네요.
근대 키가 큰 것같아요^^*
앉은뱅이 채송화를 얼마나 좋아 했던지
씨가 맺히면 받아 두던 생각이 나네요^^
     
사노라면. 18-02-02 11:47
 
초록별ys 님
그렇지요?
채송화는 키가 낮아서 화단 맨 앞에 심어주고 했었는데
까만 씨앗을 톡하고 건드리면 터트리는 ..
상상만 해도 기분 좋으네요
건강 하세요
다연. 18-02-01 07:48
 
사노라면님 반가워요
간만에 들려도 서먹하지 않게
여전히 자리를 지키시고 계시네요
요즘은 주로 들꽃을 그리는데
채송화꽃을보니 반갑습니다
참 이쁘지요 우리 추억의 꽃이구요
울 옥상 화단?에도 어디서 날라왔는지
채송화가 여기저기 많더라구요
아침에 올라가면 활짝 웃어줘서 지난 여름 어찌나 행복했던지요
저 채송화 햇볕을봐야 꽃이 활짝핌도
이제야 알았네요 사노라면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길요~~
     
사노라면. 18-02-02 11:49
 
다연님
꽃피는 봄이 오면 옥상 화단의 꽃 자랑 좀 해 보셔요
씨앗이 날아와 저절로 피는 행복한 화단의 꽃들이 궁금하네요
햇살은 사람부터 모든 생물이 다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늘에 사는꽃은 힘이 없지요
건강 하세요
jehee 18-02-02 08:11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화도 한창입니다.......♬♪♩동요
아련한 어린시절 그 짧은 유년기를 아빠랑 꽃밭을 가꾸던
그 시절엔 반드시 채송화는 돌맹이로 화단 경계선 앞으로 심었지요 ㅎ
아름다운 추억과 이쁘장한 작은꽃 채송화 입니다
고운사진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노라면. 18-02-02 11:51
 
jehee 님
우리 기억은 비슷한것 같아요
어마보다 아빠랑 꽃밭앞에 많이 앉았든 기억
엄마는 뭐 하셨을까요?  ㅎ
멋진 사진 자주 보여 주세요
상쾌한 기분으로 겨울도 보내고 봄도 기다리게요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75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물가에아이 11:05 28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2) jehee 02-19 104
3358 얼음의 진화 (2) 길위에서나를보… 02-19 95
3357 국화 (3) 사노라면. 02-19 63
3356 딸기꽃 (3) 산그리고江 02-19 67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3) 함박미소 02-19 97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7) 물가에아이 02-19 117
3353 오도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2-18 111
3352 남해대교의 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25
3351 눈이 내리던날 ~` (4) 8579립 02-15 284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8) 물가에아이 02-15 290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68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1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4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29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5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2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45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2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40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39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1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6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04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68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5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86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1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8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9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1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3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0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6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8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52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9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1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6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1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0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3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3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6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6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5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9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6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6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29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6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3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6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5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9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8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5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08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89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5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2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6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8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63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39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69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22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196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4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4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65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1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14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5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29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3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66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4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9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49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38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4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02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66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3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9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86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1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05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5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69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8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7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29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4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69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72
3261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2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