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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2 11:23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594  




아직도 이름을 제대로 모릅니다

자랑처럼 말할것도 아니지만

꽃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꽃 모양이 좋아서

꽃 색이 좋아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꽃 입니다

꽃 피는 계절을 기다리면서 ...


혹시 붓꽃인가요?


고지연 18-02-03 08:54
 
꽃이 탐스럽네요. 붓꽃은 붓끝처럼 뾰족하게 피면서 줄기 하나에 꽃 한개가
피어요 그래서 꽃 망울일 때는 정말 붓끝 같지요
이꽃은 창포꽃 같아요 그것도 왜래종 꽃이 크고 소담스럽지요
     
사노라면. 18-02-05 15:34
 
고지연님
붓꽃인가 하는 생각도 자신이 없었어요 ^&^
창포꽃이라고 하니 정감이 더 갑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 18-02-05 07:39
 
사노라면님 난 주로 붓꽃을 그리는데
이슬 머금을때가 참 이쁘더라구요
색감도 넘 이쁘구요
많이 추워요 건강에 유의하시길요~~
사노라면. 18-02-05 15:35
 
다연님
꽃들이 이슬 맺힐때가 곱고
물이라도 뿌려서 물방울을 달고 있을때도 곱더군요
건강 하세요
Heosu 18-02-05 18:12
 
아무리 사계절 모두 꽃을 볼수가 있다하나
그래도 제계절에 만나는 꽃이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삭막한 이 겨울에 꽃을 보는 것도 참 기쁜일이고요...
해정 18-02-06 18:24
 
사노라면님!
화사한 보라색 꽃에 에쁘게 피었습니다
맞아요 이꽃을 청포꽃이라고 부르는것 같아요.
돌아서면 까먹어버리지만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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