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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3 19:10
 글쓴이 : 다연.
조회 : 228  
10.jpg


 

 

이젠 가물가물한 추억들

그 아련한 추억이 그립다  

 

월류봉~~ 

야외스케치가서 먹은 메운탕 어찌나 맛나던지  

나중에 들은 얘기로 메운탕으로 유명한 집이라던가~~ 

추억과함께 이그림도 무척 정감이간다 

 

월류봉앞 작은 토굴?같은 암자서  

나보고 관세음보살이라시던 말씀도 추억으로 아름답고 ㅎㅎ  

월류봉 저 정자서 차도마시고 멋지게 글도쓰며

정겨운 벗과 밤새껏 취하고픈 소망 ㅎㅎ 

 

저그림 선명하게 그렸는데 후배가 아끼는 그림이라고

비닐로 씌워서 정자는 반사되고 비닐위에 찍어서 더 안타깝고 ㅎ 

월류봉 건너 저 집들이 메운탕집으로

이렇게 그림으로 옮겨놓으니 언제나

다시보며 추억들을 펼치니 미냥 좋다

 

 포대화상 앞에서 한컷을 닮았나요 ㅎㅎ 

닮고픈데 ~~ 


다연. 18-02-03 19:50
 
오늘 음청 춥데요
낼이 입춘이라꼬 입춘대길을 써주며
봉사하고왔는데 어찌나 춥던지 목이 아프더라구요
작업장서 작품좀하려다 그냥 집으로 고고씽했다네요
전 두자리라서 하루에 두가지를 못하니요 ㅎㅎ
짐도 으슬하니 춥네요 ㅎㅎ
8579립 18-02-04 06:21
 
다연님 안녕하셔요
8579笠 아침인사 나누렵니다
입춘 그렇군요 밖에 날씨는 엄청이 먼저 입에서 나오겠죠
일찍기상 산행 준비끝내고 잠시 ..이곳에 머물다 갈려구요
남녘의 봄은 어떻게 오는지 ~~~
다녀와서 다시 만남 이어가겠습니다
이 아침의 맑은공기 함께 해 주셔 감사 드리며 ...
     
다연. 18-02-05 07:42
 
앗 삿갓님이시다요
일케 왕림해주시고 ㅎㅎㅎ
늘 멋진 행보 부럼으로 잘본다네요
남녁의봄 ㅎㅎㅎ
요 며칠 음청 추워요 봄을 시샘하나봐요
추위 니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온다 분명 ㅎㅎ이카고있네요
즐산하시고 멋진 설경 기다릴께요 저두 감사요 ㅎㅎ
찬란한빛e 18-02-04 07:44
 
다연님,
모습을 뵙고 너무 반가움에 슈웅~내려 앉았어요.
넉넉한 모습 닮았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예전에 많이 궁금했었는데
멀티 플레이어의 아름답고 넉넉한 대장부의 모습이 참 멋지게 보입니다.
예전에 나눈 많은 댓글과 또 직접 올린 게시물에서
예상했던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보며 참 반가워합니다.
닮고싶은 사람 닮았으니 좋아하세요.ㅎ
멋진 인생 축하드립니다.
     
다연. 18-02-05 07:54
 
빛님 참으로 간만입니다
일케 반겨주시니 그져 감사함당
포대화상 닮았다고요 네 네 이말씀에도 감사를 드려요 ㅎ
궁금해하셨다는데 보시고 실망?하셨지요 ㅎㅎ
이제 나이가 나인가봐요 부끄럼도없이
일케 큰 사진도 올려보네요 ㅎㅎ
멋진 인생?이라고 말씀해주시
부끄럽습니다 ㅎㅎ
빛님이야말로 여성스럽고 다재다능 하시지요 ㅎㅎ
빛님 우리 건강하게 멋진 인생을 위하여 화이팅해요
안박사 18-02-04 08:09
 
#.*다 연* 藝術作家님!!!
 甘味로운`曲~"사랑의`조건",音響들으며..
"다연"任의 水彩畵,"월류봉"風光을,感합니다..
"포대화상"을,꼭`닮으신~넉넉한 微笑의,"다연"任..
"忠北영동`월류봉"과,"포대화상"~"南漢江"의,푸른물..
 忠北에서,10餘年을 勤務했던~ 젊은時節에,"월류봉"에..
"다연"作家님!"立春"추위가,作亂이 아닙니다!"感氣"조심如..
"삿갓"任은,오늘도 山行을.."다연"任!&"任"들!늘,康`寧하세要.!^*^
     
다연. 18-02-05 07:56
 
ㅎㅎ안박사님 여기서뵈니 또 반갑습니다
윰방에서 댓글로 놀다가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나봐요
일케한 올려봤네요ㅎㅎ 늘 다정하시고 격려의
댓글로 모범이되시는 안박사님 화이팅임다
여기도 엄청 춥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되세요~~
저별은☆ 18-02-04 23:10
 
저 포대화상 ㅡ예전 금복주를 아시지요
오복을 갖춘 인상 넉넉하고 모두를 포용하며
모든 만복을 두루 갖춘 인상 이죠
누가 저 인상을 보고 어떤 흠을 잡을수 있을까요ㅡ
다연님 넉넉한 인상 오복을 갖춘 부족함 없으시니
건강 잘 챙기시고 큰복 누리며 좋은일 많이 하시며 행복하세요ㅡ
다연. 18-02-05 08:00
 
별은님 금복주는 잘알지요 대구에서 출발했다지요 ㅎㅎ
예전엔 금복주를 닮으면 좋다했겠지만 요즘은
모두 서양미인?을 선호하니 많이 뒤쳐진 사람입니다 ㅎ
포대화상 얼굴이 아니라 넉넉한 마음을 닮고싶어서요 ㅎㅎ
많이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되세요~~
해정 18-02-06 18:33
 
다연님!
오래만입니다
반가워요.
월류봉 작품도 아름답고
금복주 동상도 그앞의 다연님도
모두가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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