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2-05 17:00
 글쓴이 : Heosu
조회 : 220  


















 

 

다대포 하면 진사님들 한테는 일몰과 방파제 쪽 나무다리 일거다.

나도 다대포 일몰을 보러가면 해변쪽 보다 방파제 쪽으로 먼저 간다.

그러나 지금은 아예 나무다리를 방치해 이미지처럼 작은 흔적만 보일뿐이다.

진사님들이나 웨딩사진을 남기려 오던 많은 사람들에겐 안타깝고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없는 관광자원을 만들어 가야할 것인데 있는 관광자원을 방치하고 철거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 아닐까 싶다.

발 밑 아래 이익보다 조금 더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산그리고江 18-02-05 18:32
 
아쉬운 일입니다
만약에 이 다리를 없애지 말아 달라고 피켙을 들거나 했으면 사라지지 않았을지도모른다?
혼자 생각하고 웃습니다
언젠가 부터 주변의 사소한 일도 목청을 올리지 않으면 그냥 흐지부지 되고 마는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공감하면서 부산 바다 즐겁게 봅니다
찬란한빛e 18-02-05 19:54
 
실제로 현장에서 보는 듯한
현장감이 사진에서 느껴집니다.
반듯한 선명한 사진에 폭 빠지다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2-06 09:39
 
이 다리 참 낭만적인 다리였지요
파일 뒤지면 새벽에 출조가는 낚시꾼들이 다리를 건너는 사진이 있을거여요~!
작년에 갔을때 다리가 파손되는데 수리를 안해서 이상하다 생각했었어요~
바다를 매립한다고 횟집에서 반대 시위도 하는듯 했어요~!
점점 아름다운 풍경이 사라져 갑니다
송도 일출도 포인트에 건물을 지었더군요...
해정 18-02-06 18:00
 
허수님!
부산에도 영하의 날씨로 추운데
다대포에 가셨군요.
오랜만에 보는 다대포 정겨운 풍경에 머물러
구경 잘 하였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하신 고운시간 되세요.
고지연 18-02-07 12:55
 
몇가닥 남은 다대포 나무다리...있는 것 살리지 않고
없는 것 만든다고 돈만 쏟아붙는 행정 이해할 수 없어요
다대포의 사라져가는 낭만 이 아쉽네요
조위 묶인 배와 그아래 바위벽은 회화 작품 같네요
저별은☆ 18-02-08 09:46
 
정말 아쉬움이 큽니다
탁상행정 아직도 이해태산을 ~
주민들에 의견을 반영하고 이만큼 살만해졎으니 자연을 살리고
건강과 아름다움을 우선해야 하는 행정을 탄원해 봅니다
어디든지 겨울 공원이 수없이 파헤친 곳을 보고 다음에 가보면
옛것만 못한면이 많았습니다 천금같은 세금 낭비도 않타까웁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허수님 건강하세요~
사노라면. 18-02-08 17:24
 
어디선가 저 다리가 온전할때 사진을 본듯합니다
아마도 포토방이였겠지요
낭만적인 나무 다리였는데 싶습니다
점점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75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물가에아이 11:05 28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2) jehee 02-19 103
3358 얼음의 진화 (2) 길위에서나를보… 02-19 95
3357 국화 (3) 사노라면. 02-19 63
3356 딸기꽃 (3) 산그리고江 02-19 67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3) 함박미소 02-19 97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7) 물가에아이 02-19 117
3353 오도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2-18 111
3352 남해대교의 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25
3351 눈이 내리던날 ~` (4) 8579립 02-15 284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8) 물가에아이 02-15 290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68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1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4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29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5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2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45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2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39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38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1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6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04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68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4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86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1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8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9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1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2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0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6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8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51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8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1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6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0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0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2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2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6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6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4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9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5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6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29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6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2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6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4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9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8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5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07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89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5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1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6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8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63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39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69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22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195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3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4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65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1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14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5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29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2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66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4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8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49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37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4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01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66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3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8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85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1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05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5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69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8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7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29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4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8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69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72
3261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2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