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2-08 16:57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393  




봄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 소개해 드릴 나무는 '병꽃나무'입니다~
병꽃나무는 목이 긴 병을 닮아 병꽃나무라는 이름이 붙혀졌다고 하는데요
이름처럼 꽃을 보고 있으니 목이 긴 병이 떠오르네요 ^&^

 


처음부터 붉은 꽃이 피는 것을 붉은병꽃나무라 하고

꽃이 흰색으로 피는 것을 흰병꽃나무라 합니다  원산지가 한국이라고 하네요


지난 4일이입춘이였지요

대문에 입춘방은 붙이셨는지요

입춘대길(立春大吉)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을 맞아 크게 길하고 따스한 기운과 경사스러운 일이 많으리라..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쓰는 사람은 부정적인 인생이 긍정적인 말을 쓰는 사람은 긍정적인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하지요


입춘방을 써 붙이는 것도 아마 그와 같은 개념이 아닐까 합니다

나쁜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이 인생이라고 한다면

글귀로 라도 막아보자는 것이 입춘방의 뜻일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2-08 23:30
 
사노라면님~
병꽃 맞아요~
물가에도 참 좋아라 한답니다
어느 산속에서 만났든 그꽃이 그렇게 고울수가 없었어요~!
병꽃 나무는 약재로도 쓰인다 하네요~
좋은꿈 꾸세요 밤이 깊었습니;다 ^^*
     
사노라면. 18-02-09 15:27
 
병꽃을 산속에서 만났어면 참으로 싱싱하고 정갈 했겠습니다
우리 토종꽃은 거의 다 약재가 되는군요
건강 하세요
다연. 18-02-09 07:40
 
사노라면님 병꽃?
도도하니 아름다워라요
곧 봄이오겠지요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요
     
사노라면. 18-02-09 15:29
 
어떤 꽃은 보호심리를 자극하고
어떤 꽃은 도도해서 눈부시고
어떤 꽃은 그저 보기만 해도 배부르게 푸짐하고...
사람 만큼 꽃의 인상도 다양하지요
건강 하세요
찬란한빛e 18-02-09 07:43
 
이젠 추위도 한발 물러날 것 같고요.
햇볕속엔 어느새 봄아롱이가 아롱이는 것 같았어요.
이렇듯 봄이 오는 길목에서 목이 길어 '병꽃나무'를 접하게 되니
봄을 맞은 듯 봄기운이 온 몸에 스밉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을 맞아 크게 길하고 따스한 기운과 경사스러운 일이 많으리라..

모든님들에게 그러하길 바란답니다.
예쁜꽃 코를 대고 향기까지 맡고 갑니다.
     
사노라면. 18-02-09 15:30
 
입춘대길이라고 써 부치고 정갈한 마음으로 봄 맞이를 하고...
우리네 조상님들의 예지를 느낍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8-02-09 14:10
 
햇빛이 들어오는쪽 꽃잎과 그렇지 않은쪽 꽃잎이 다르게 보입니다
햇빛이 곧 사랑아닐까 합니다
사노라면. 18-02-09 15:31
 
햇살속에 피는 꽃은 더 고운것 같아요
그늘에 피는 꽃은 영양실조 걸린듯해 보이는꽃 이구요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107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1) 신호등 16:27 5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3) 물가에아이 15:35 7
3671 원정리오월애 (3) jehee 14:11 25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3) bonosa 11:27 34
3669 초파일 화포천 (4) 오호여우 05-23 88
3668 여름의 길목에서... (4) Heosu 05-23 8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81
3666 다랭이논 (5) 길위에서나를보… 05-23 102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2) 찬란한빛e 05-23 76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46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72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129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10
3660 청보리...................... (1) 베드로(김용환) 05-22 102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139
3658 인동초 (5) 사노라면. 05-21 134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34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46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0) 물가에아이 05-20 207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175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180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22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169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148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146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159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177
3646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33
3645 아름다운 안개 풍경 (4) 하늘아래빛 05-18 133
3644 황매산 (4) 길위에서나를보… 05-17 180
3643 태화강의 아침 (11) 물가에아이 05-17 235
3642 빗속의 장미 (5) 오호여우 05-17 186
3641 철쭉 이야기.... (6) Heosu 05-16 141
3640 작약이 피면 (12) 초록별ys 05-16 207
3639 심혈을 기울어만든 살아있는 작품들..... (4) 베드로(김용환) 05-15 171
3638 만화방초 (5) 오호여우 05-15 152
3637 용소폭포 (15) 물가에아이 05-15 169
3636 산위에 올라 (6) 해조음 05-15 234
3635 병꽃 (14) 사노라면. 05-14 231
3634 오죽헌 (9) 오호여우 05-13 224
3633 야생화 (11) 용소 05-13 204
3632 태화강의 작약 (15) 물가에아이 05-13 215
3631 '낙동강 구포 나루' 축제를 찾다... (12) Heosu 05-13 158
3630 자연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12) 해정 05-13 178
3629 창원 장미공원 (6) 신호등 05-12 172
3628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9) 초록별ys 05-12 199
3627 위양지 반영 (4) 고독한영웅 05-12 146
3626 황매산 1박2일 (5) 고독한영웅 05-12 145
3625 옥천사에서 (5) 해조음 05-12 218
3624 맑은날 그러나 대기질은 흐린날 (2) 베드로(김용환) 05-12 113
3623 황매산의 사잇길 (19) 물가에아이 05-12 184
3622 이팝나무가 피어있는 길 (5) jehee 05-11 194
3621 다들 다녀간 뒤의 황매산 (6) 나온제나 05-11 159
3620 휠체어를타고 호수 절반을돌다 (3) 베드로(김용환) 05-10 208
3619 할미꽃의 슬픈 전설... (9) Heosu 05-09 262
3618 카페에서 (5) 해조음 05-09 270
3617 안반데기 (5) 오호여우 05-08 237
3616 비바람치는 황매산 (17) 물가에아이 05-08 352
3615 2018년 전북 남원시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 (6) 8579립 05-07 280
3614 올림픽 공원 야생화단지에서 (6) 해정 05-07 226
3613 생명 (6) 초록별ys 05-07 223
3612 위양지의 이팝꽃 (7) 물가에아이 05-06 278
3611 작은 소망 (3) 베드로(김용환) 05-06 242
3610 송춘곡 (4) 나온제나 05-06 219
3609 고대산의 산삼이여 (3) 녹향 김일랑 05-06 157
3608 꿈을 꾸다................(간증> 베드로(김용환) 05-05 210
3607 지금쯤 수련이 피었을까... (6) Heosu 05-04 218
3606 반곡지의 또 다른 손님 (7) 물가에아이 05-04 251
3605 보타닉뮤지엄 (5) 오호여우 05-03 213
3604 부귀산운해 (6) 길위에서나를보… 05-03 201
3603 경남수목원 (4) 신호등 05-03 168
3602 새한마리..... (4) 하늘아래빛 05-03 147
3601 반구정 일출 (17) 물가에아이 05-03 210
3600 댐 둘레길 산책하며 (10) 해정 05-02 233
3599 아름다운 길위에서 홀씨되어 돌아 오다, (6) 함박미소 05-02 235
3598 석남사의 봄.. (6) Heosu 05-01 265
3597 붓꽃과 작약의 동거 (9) 오호여우 05-01 241
3596 내일이면 늦으리..... (4) 베드로(김용환) 05-01 194
3595 작약 (7) 사노라면. 05-01 201
3594 부산시민공원 (4) 신호등 05-01 175
3593 아침이슬 (13) 물가에아이 05-01 245
3592 시크릿가든의 봄 (8) jehee 05-01 219
3591 반곡지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4-30 207
3590 단풍이 아름답던 길 (4) 오호여우 04-30 187
3589 회동수원지 수변길을 걷다.. (10) Heosu 04-30 155
3588 나비 그리고 봄 (6) 사노라면. 04-30 153
3587 나는 지금 바다로 간다 (5) 해조음 04-30 209
3586 물속에 빚친 봄 (4) 하늘아래빛 04-30 155
3585 안개속의 화포천 (13) 물가에아이 04-30 210
3584 17일간의 호수꽃축제 (2) 베드로(김용환) 04-30 176
3583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 (15) 찬란한빛e 04-29 345
3582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8) 오호여우 04-28 310
358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 (1) 운영위원회 04-27 757
3580 용지동 어울림마당 (5) 신호등 04-26 319
3579 민들레 (13) 오호여우 04-25 311
3578 월성계곡 수달래 (15) 물가에아이 04-25 310
3577 계류 (8) 오호여우 04-24 268
3576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10) Heosu 04-24 276
3575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252
3574 (5) 사노라면. 04-24 20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