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2-20 11:05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526  

 

 

 

남해 창선대교 입니다 개불 잡이 출사 갔다가

 인원이 많아서 배를 나눠 타야 했고 기다리는 사이에 남해 풍경 이것 저것 챙겨 보았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유난히 예뻐서 자꾸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다행히 바람은 잔잔했고 날씨도 맑았습니다

 



 배가 도착 하니 배를 타는 설레임과 무서움이 건너편에서도 느껴집니다~!

사실 물가에도 이렇게 작은 배는 처음이였거든요~!

개불잡는 작업현장 까지 배로 이동해야 하니 배를 안 탈수는 없지요~!!





배를 기다리는 1조 회원들과 그 일행을 태우러 오고 있는 작은배 3척 승선인원이 12명인데 선장 포함 10명씩 탔어요~!

 

 

 

바다속 뭔가를 잡는 어구 같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알아오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첫 경험이 많은 날이였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쫄깃 쫄깃한 개불을 잡는 방법도 처음 알았고

작업하는 배와 촬영하는 배의 높이가 같아서 제대로 담을 수는 없었지만

배를 타고 한시간 넘게 남해를 돌아 달리면서 멋진 풍경 눈이 가슴에 가득 넘치게 담고 엥글에도 챙겨왔어요

차차 다른 풍경 보여드릴께요~!



산그리고江 18-02-20 15:42
 
남해 바다는 정겹다는 느낌이 먼저 옵니다
잔잔하여 호수같은 바다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했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8-02-22 09:16
 
산그리고江 님
그렇지예~!?
그래서 파도를 즐기려면 동해를 가야 하고 뻘밭을 볼려면 서해를 가야 해요
우리나라 바다는 각자 개성이 강해서 더 멋져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 18-02-20 16:07
 
작은배를 타도 흔들렸을것인데
사진이 흔들린 흔적이 없는것 같네요
기술도 좋으시고 물도 잔잔 했는것 같아요
좋은시간 부럽습니다
     
물가에아이 18-02-22 09:18
 
사노라면님~
아니여요 처음 배에 서서는 얼마나 무서운지 서 있지도 못하고
남들 사진 담는데 앉아서 벌벌...ㅋㅋㅋ
조금 지나니 사진 욕심에~!
다행히 사진이 흔들리지는 않아서~!
부러워 마시어요 또 다른 물가에가 가지지 못한것 가지셧잖아요~!ㅎㅎㅎ
안박사 18-02-21 06:32
 
#.*물가에아이*PHoto-作家님!!!
"南海大橋"인줄,알았더만~"창선大橋",입니까?
 冬海를,사랑하시는~"물가에"房長님이,"南海"를..
"게불"인줄,알았눈데~"개불"이군如! 먹기는,懲하니..
"馬山`갯마을"이,故鄕이쉬니~"배(船)"는,많이 乘船을..
 저`漁具는,TV에서 가끔 봤눈데~"낙지`게"를,잡는漁具..
 그런데`如! "개불"은,어떻게 잡아요? 西海岸에도,있지만..
"물가에"任!波濤심하고,궂은날씨엔~조심.. 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 18-02-22 09:20
 
안박사님~
남해 대교가 옛날 70년대 명물이엿지요
그 옆에 또 다른 다리를 만들어 다리 이름을 가지고 한참 실랑이였지요~
창선대교를 지나면 다리가 여러개 나온답니다 각자 모양이 다른...
다도해 남해를 지나기 위해선은 다리가 필요하지만
물가에 개인 생각으로는 배를 타고(여객선) 바다를 건너야 섬의 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 해주시는 깊은 마음 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85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1) 하늘아래빛 11:16 59
3948 국사봉아래서 (2) 물가에아이 06:40 84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3) Heosu 09-20 84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2) 함박미소 09-20 63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2) 신호등 09-20 63
3944 채송화 (2) 사노라면. 09-20 65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2) 하늘아래빛 09-20 72
3942 부안 내소사 (1) 초록별ys 09-19 108
3941 꽃과힘께 여주 (2) 산그리고江 09-19 101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90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15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14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72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52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78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10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4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3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2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0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9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73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9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4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7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8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7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4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6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1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5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9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0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9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2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8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1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4
3905 낙산 해수욕장 (12) 초록별ys 08-27 278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6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4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8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3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79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8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9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2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4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4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0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1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6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2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7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7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79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4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6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8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8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0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5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8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9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2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5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7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5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1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6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6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5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0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2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1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7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2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56.51.19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